SM그룹(회장 우오현)의 경남기업과 티케이케미칼 건설부문이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을 분양한다.11일 SM그룹에 따르면 당진시청과 서해안 산업벨트의 중심에 위치한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은 전용면적 59㎡~84㎡, 총 381세대 중소형 단지로 구성돼 있다.모든 세대에 첨단 IoT 스마트시스템이 탑재돼 집 밖에서도 걱정 없이 자유롭게 전기나 가스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현관에 설치된 에어샤워기로 미세먼지의 불안을 해소하고 깨끗한 공기를 집안에서도 누릴 수 있다. 발코니 확장 시 무상으로 제공되는 품목도 풍부하다. 김치냉장고, LED조명, 주방상판 고급 엔지니어드 스톤시공을 세대에 공급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보인다.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단지 내 어린이집과 영어도서관이 있으며, 도보권에 송악초가 있어 '학세권'이 형성돼 있다.단지 가까이 송악산이 있고 단지 내에도 피톤치드 숲길, 힐링산책로 등 조경환경이 잘 구성돼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또 송악로를 통해 당진 시내와 서해안 신산업벨트를 빠르게 이동하는 시내 쾌속 교통망을 확보했고, 당진 버스터미널과 송악IC 등으로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해 시외로의 이동도 편리하다.또한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개통 예정으로 석문국가산업단지부터 합덕까지 이동이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합덕은 오는 2020년 예정 중인 합덕복합환승센터로 서울, 인천 등 주요 도시들을 1시간대에 갈 수 있어 대한민국 물류산업의 중심이자 충남지역의 허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10년 전 분양가로, 주변 단지 전세가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한 분양가가 특징이다. 앞서 지난 4일 문을 연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당진시 원당동 446-4에 위치(1522-3456)해 있으며, 11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누릴 수 있는 것들은 최신인 데 반해 분양가는 10년 전의 금액인 흔치 않은 기회"라며 "2019년 시공능력평가 충남지역 1위인 경남기업이 시공하는 만큼 지역 소비자들의 기대가 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SM그룹은 건설(삼라마이다스, SM우방, SM경남기업 삼환기업 우방산업 동아건설산업 등)과 제조(티케이케미칼, 남선알미늄 등), 해운(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 등 사업 부문별 경영 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상훈기자 sh2018@biz-m.kr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투시도./SM그룹 제공

2019-10-11 이상훈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금호건설)이 전주시 전통 명문 주거지인 효자동에서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166의 1 일원(효자구역 주택재개발)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 동 1천248가구 규모다. 도시정비사업이지만 일반 분양 비율이 72.5%에 달해 선호도 높은 동·호수 당첨 가능성이 높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가구 수는 ▲59㎡ 36가구 ▲70㎡ 130가구 ▲78㎡ 358가구 ▲84㎡ 358가구 ▲101㎡ 23가구 등으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다.'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앞에는 전주시 남북을 잇는 '백제대로'가 위치해 시내 곳곳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백제대로를 통한 고속·시외버스터미널, KTX 전주역 접근도 용이하다. 또 사업지 주변에 60여 개 시내버스가 정차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쉽다.빼어난 교육 환경도 돋보인다. 전주의 명문 자율형사립학교인 상산고가 인근에 있으며, 화산초·효정중·전주상업정보고 등 여러 초등·중등학교가 도보권에 자리한다. 유명 학원가가 밀집한 서신동도 가깝다.'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1㎞ 안에 홈플러스(전주효자), CGV(전주효자), 효자몰, 완산구청, 우체국, 주민센터 등이 위치한다. 또 백제대로를 따라 롯데백화점(전주점), 이마트(전주점), 전주종합경기장, 전북대 병원 등 대형 상업·문화·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쾌적한 주거 환경도 갖췄다. 효자공원·산너머공원·완산공원 등이 주변에 있으며, 모악산 조망도 가능하다.'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와 채광을 극대화했다. 정비사업에서 보기 드문 특화 평면도 적용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78㎡ 일부 타입과 84·101㎡ 모든 타입에 4베이(BAY) 설계를 도입해 발코니 확장 서비스 면적을 최대로 확보했다. 침실이 4개인 4룸(ROOM)으로 구성되며, 거실에는 우물형 천장이 적용돼 2.40m 천장고로 공간감을 높였다.'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에는 현대건설 홈 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또 피트니스센터·GX룸·실내골프연습장 등 스포츠 공간과 옥상정원·상상도서관·주민회의실·클럽하우스 등이 꾸며져 입주민들의 여가 생활을 돕는다.전주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이다. 청약 자격, 전매 제한, 중도금 대출 보증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전주시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이 많았지만 주거 선호도가 높은 원도심에는 신규 브랜드 아파트가 적었다. 이번 분양에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우수한 설계와 상품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43의 2번지에 있으며, 10월 중 오픈 예정이다. 분양 문의 : 1811-7878 /목동훈기자 mok@biz-m.kr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투시도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 위치도.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 조감도.

2019-09-26 목동훈

수원 원도심에 포스코건설 더샵이 들어선다. 원도심에 들어서는 첫 번째 더샵이다.26일 포스코건설은 내달 수원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장안 111-4구역에 들어서는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상 최고 21층, 8개 동, 총 666세대 규모로, 이중 475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전용면적별로는 전용면적별로는 ▲36㎡ 60세대 ▲59㎡ 68세대 ▲71㎡ 56세대 ▲84㎡ 291세대로 구성됐다일명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인 해당 아파트는 단지 바로 옆에 영화초등학교가 있다. 수성·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도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또 광교산과 영산공원이 인접해있으며, 수원 KT위즈파크 야구장과 홈플러스, CGV 영화관, 조원시장, 장안구청 등이 차로 3분이내 거리에 있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교통호재도 있다. 오는 2021년 착공 예정인 신수원선(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과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즁인 호매실 연장선이 단지 인근에 계획돼 있다. 교통 편의성은 물론 투자가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도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수원시 장안구는 비조정지역으로 대출규제의 낮다. 당첨자 발표 6개월 후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할 수 있다.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수원 원도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단지"라며 "광교·동탄에서 이어진 더샵 브랜드 파워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수원시청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포스코건설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포스코건설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광역위치도. /포스코건설 제공

2019-09-26 윤혜경

최고 27층에 19개동 1999 가구당첨발표 6개월후 전매도 가능KTX 개통·복합환승센터 예정행정타운·쇼핑몰 등 이용 편리포스코건설이 20일 평택시 지제동 615-1번지(지제역 1번 출구 앞)에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견본 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평택시 지제동 595번지 일원 지제세교지구 내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27층 19개 동 1천99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 면적별로는 ▲64㎡ 523세대 ▲84㎡ 1천164세대 ▲115㎡ 312세대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3.3㎡당 평균 1천270만원대이며 분양 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접수로 진행된다.또 전매제한 6개월,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중도금 1회차 납부 전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서비스 등 매력적인 분양 혜택까지 주어진다.단지가 위치한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으로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거주 기간 제한이 없고, 세대 주가 아닌 세대원도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년 이상이라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여기에 무주택자뿐만 아니라 1주택 이상 소유자 또한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지제동 615-1번지 (지제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하며 2022년 5월 입주 예정이다.'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단지 앞 지제역 초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어 지하철 1호선과 수서역까지 20분이면 갈 수 있는 SRT 이용도 편리하다.향후 2021년 수원발 KTX가 개통 예정이며 지제역에 복합환승센터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BRT(간선급행버스), M버스(광역급행버스) 등도 정비돼 수도권 및 광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한 편이다. 단지 바로 앞에 이마트 평택점이 있고, 5㎞ 내에 평택시청, 수원지방법원평택지원, 평택교육지원청 등 중심 행정타운이 있다.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에는 포스코건설만의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전 세대가 판상형의 남향 위주이며, 맞통풍에 유리한 4~4.5Bay, 'ㄷ'자형 주방,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이 적용된다.단지에는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도 적용된다. 인공지능(AI)과 지능적인 감각(IQ)을 융합한 스마트기술로, 카카오홈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세대 내 각종 정보를 음성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고, 화재·침입을 감지하는 스마트CCTV 등이 설치된다.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평택의 중심을 바꿀 지제세교지구(도시개발)의 첫 분양이다. /비즈엠지제역 더샵 센트럴 시티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

2019-09-22 비즈엠

포스코건설이 오는 20일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특히 해당 단지는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도보 거리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19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평택시 지세세교 지구 내에 들어서는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지상 최고 27층, 19개 동, 1천999세대 규모의 대단지다.전용면적은 △64㎡ 523세대 △84㎡ 1,164세대 △115㎡ 312세대로 구성됐다. 최근 수요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것이다.해당 단지는 통풍에 유리한 4 ~ 4.5베이가 적용됐으며, 'ㄷ'자형 주방,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특화설계가 장점이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도서관, 경로당, 어린이집, 사우나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주거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전체면적의 약 36%를 차지하는 조경부지내에는 어린이 물놀이장, 더샵페르마타, 팜가든, 테마산책로 등 11개의 시설을 설치해 쾌적성을 높였다. 특히 길이 1.5km에 달하는 테마 산책로는 단지 전체를 연결해 공원형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입지적인 면도 뛰어나다.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교통부터 교육, 생활까지 3박자를 모두 갖췄다.교통부터 살펴보면 단지에서 도보로 5분이면 지하철 1호선인 지제역까지 갈 수 있다. 초역세권인 셈이다. 또 1번, 45번 국도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의 접근이 쉽다. 평택~오송 복선화(예타면제) 등도 예정돼 있고, 2021년 수원발 KTX 개통에다 지제역에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면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우수한 교육여건도 갖췄다. 도보거리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연결통로를 통해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심통학이 가능하다. 소사벌지구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단지 앞에 이마트가 있고, 지제세교지구 개발이 끝나면 지제역세권 중심상권이 바로 앞에 위치하게 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5km 내에는 평택시청,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평택교육지원청 등 중심행정타운이 위치해 있다.해당 단지는 이달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내달 1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평택시는 전국에서 청약할 수 있고, 거주 기간 제한이 없으며,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년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여기에 무주택자뿐만 아니라 1주택, 2주택이상 소유자도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지제동 일원에 마련된다./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포스코건설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포스코건설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광역위치도. /포스코건설 제공

2019-09-19 윤혜경

전국에 분양 물량이 추석 명절 이후인 9월 중순부터 쏟아질 전망이다.5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인 9월 셋째 주부터 10월 마지막 주까지 전국에서 총 4만6천785세대(일반분양 물량 기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만8천484세대) 보다 2.5배 많은 수준이다. 최근 5년을 놓고 봤을 때 2016년과 2015년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권역별로는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가 각각 2만1천575세대(46.1%)와 1만6천573세대(35.4%)로 전체의 81.5%를 차지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가 1만3천170세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천(7천246세대)과 서울(1천159세대)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기간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래미안 라클래시' 112세대,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138세대, '운서역 SK뷰 스카이시티' 1천153세대, '루원시티 2차 SK리더스뷰' 1천789세대, '과천 제이드 자이' 647세대, 'e편한세상 초지역 센트럴포레' 425세대,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1천520세대,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1천999세대, '동탄2차 대방디엠시티'(2블록) 531세대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분양가 상한제 시행이 얼마나 늦춰질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건설사들은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계획된 물량을 시행 전 소진하고, 소비자들의 선택 폭도 넓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상한제 시행 이후 공급감소 가능성 때문에 신규분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경쟁이 치열해져 청약가점 고점자들에게서도 낙첨 사례가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상훈기자 sh2018@biz-m.kr9월중순부터 10월까지의 최근 5년 분양물량./부동산인포 제공

2019-09-05 이상훈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가 중소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자이르네(Xi rene)'를 런칭했다고 5일 밝혔다.자이르네는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와 부흥과 전성기를 뜻하는 르네상스의 첫 머리글 '르네'를 합성해 만들었다. 새로운 중소규모 아파트 자이르네의 프리미엄 가치를 통해 입주민의 자산가치 극대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로고는 '자이'의 첨단기술과 고급스러운 콘셉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르네란 단어가 누구나 쉽게 발음하고 기억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유려함과 곡선을 살린 콘셉트로 BI를 제작했다.자이 S&D 관계자는 "기존의 중소규모 아파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업체가 단발성으로 시공하는 사례가 많았던 점에 주목하고 이제 중소규모 아파트도 브랜드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자이르네'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에 자이 S&D는 오피스텔 브랜드 '자이엘라'에 이어 아파트 브랜드 자이르네를 갖춤으로써 중소규모 규모의 주택 개발 사업에 더욱 가속도를 붙이게 됐다.김환열 자이S&D 대표는 "1인 가구 증가로 소규모 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등 정부 정책에 맞춰 주택시장에서 점차 소규모 주택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있다"며 "자이르네 런칭으로 중소규모 아파트에서도 프리미엄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자이S&D가 런칭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자이르네' 로고./GS건설 제공

2019-09-05 윤혜경

용인시에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신개념 시니어주택(실버타운)이 등장했다. 용인 중동 724-8 일원 '스프링카운티자이'는 시니어주택사업에 본격 진출한 GS건설이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기존 실버타운과는 차별화된 전략이 눈길을 모은다. 지하 5층, 지상 최고 25층, 8개동, 총 1천345세대 규모로 10월 초 입주를 앞두고 있다.동백역 앞에 노인복지주택으로 지어진 이 단지는 60대 이상 시니어층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췄으며 전용면적 74㎡ 이하(47~74㎡)의 중소형만으로 공급됐다.대표적인 커뮤니티시설로는 365일 '삼시세끼'를 제공하는 대형 식당(2곳), 외부 손님이 머무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9세대), 입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피트니스센터(2곳), 건강데스크 등이 들어섰다. 집안일 가사 스트레스 없는 여유로운 생활입주민 ID 카드로 식당, 편의점, 카페 이용건강센터와 연계한 추천 메뉴 정보 제공 또한, 기존 자이 브랜드 아파트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자이안센터'를 비롯해 연회장, 동호회실, 사우나, GX룸, 스크린골프연습장, 독서실, 카페, 베이커리, 영화감상실, 노래방, 편의점까지 갖춰 아파트라기보다는 리조트에 가까운 시설을 자랑한다. 가사노동을 덜어주는 청소, 세탁서비스 등 홈케어서비스가 연계 및 대행서비스로 제공된다. 입주민들은 하나의 적립식 ID카드로 단지 내 식당,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 등을 이용할 수 있다.입주민들을 위한 단지 내 2곳에 텃밭과 엘리시안가든 및 헬씨가든, 힐링가든 등 친환경 조경도 도입했다. 힐링가든은 부지 남측에 10만㎡ 규모로, 단지와 등산로를 연계해 산책로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준높은 주거문화 전문위탁운영사 관리동백세브란스병원 의료 연계서비스 예정GS건설이 시공한 이 단지는 전문위탁운영사가 운영·관리를 책임진다. 내년 2월 개원을 앞둔 동백세브란스병원과 의료 연계서비스도 예정돼 있다.GS건설은 분양 당시 "오후 2시 단지 내 카페에서 지인들과 향기로는 차 한잔을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4시 45분 다양한 운동기구가 있는 피트니스센터에서의 건강한 땀을 흘리며 젊은 인생을 즐긴다. 6시 운동을 마치고 사우나에서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푼다. 9시 방학을 맞아 놀러 온 손자, 손녀를 미리 예약한 단지 내 호텔 같은 게스트하우스에 머물게 한다"는 내용을 홍보했다. 아울러 "시니어층의 건강욕구, 유희욕구 등을 반영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해 단지 내에서도 즐겁고 편안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며 "스프링카운티자이에서 만난 GS건설 관계자는 "스프링카운티자이는 GS건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노인복지주택"이라고 강조했다.입주 전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단지에 들어서자 웅장하면서도 깔끔한 문주가 실버타운이 아닌 잘 지어진 아파트에 가까웠다. 자이안센터로 가는 길은 잘 꾸며진 조경 때문에 고급 리조트에 온 듯한 느낌이 들게 했다. 자이안센터 뒤 편에 마련된 식당은 모든 입주민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였다.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된 대형 휘트니스센터와 사우나, 스크린골프연습장, 영화감상실 등 커뮤니티시설들도 잘 마무리된 모습이었다. 여기에 전용면적 59㎡와 74㎡ 총 9세대는 가족 방문 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게스트하우스로 꾸며졌다. 시니어층 위한 세심한 편의시설 완비저렴한 분양가와 편리한 교통망 강점전세대 분양 완료… 일부 프리미엄 형성 GS건설 관계자는 "스프링카운티자이는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설치돼 있다"며 "입주민들은 세대 내에서 예약을 통해 언제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60세 이상이 거주하는 만큼 안전 확보에 세심한 신경을 썼다. 시니어층이 거주하는 만큼 휠체어를 이용해 8개동을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통로를 조성하는 등 평탄하게 설계했고, 화재 예방을 위해 벽지와 마감재 모두 방염처리가 돼 있으며, 세대 내 모든 방과 욕실에 비상버튼도 설치돼 있다"고 설명했다. 교통 및 생활여건도 우수하다. 강남에서 기흥역 환승을 통해 40분대, 분당선 기흥역까지 7분, 에버랜드까지 20분 이내에 이동 가능하다. 용인 경전철 동백역과는 불과 500m 이내에 위치한다. 동백~죽전대로로 광교와 판교, 분당까지 빠른 교통망,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등 광역이동이 쉽다. 스프링카운티자이는 이런 다양한 장점과 3.3㎡당 1천만원대 저렴한 분양가로 모든 세대가 완판됐다. 현재 일부 세대는 2~4천만원에 프리미엄까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스프링카운티자이 현장소장은 "지난 주말 진행된 사전점검에서 입주민들이 잘 지어진 단지와 조경, 커뮤니티시설 모두 만족하셨다"며 "10월 4일 입주 전까지 자이 브랜드에 걸맞은 최고의 품질을 위해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상훈기자 sh2018@biz-m.kr신개념 시니어주택(실버타운) '스프링카운티자이' 전경. /강승호기자 kangsh@biz-m.kr신개념 시니어주택(실버타운) '스프링카운티자이' 입구 모습.단지내 식당.피트니스센터.스크린골프 연습장.내부 인테리어 모습.실내 모든 방과 욕실에 설치된 비상응급벨 모습.

2019-09-04 이상훈

동탄대로 인근 마지막 분양 단지로 알려지면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우남퍼스트빌 더 테라스 동탄'이 1순위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부동산 업계에선 평균 경쟁률 20대 1을 넘겨 동탄2신도시의 청약 불패 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지만, 잔여세대(미계약분) 동·호수지정 추첨이 진행되면서 체면을 구겼다.2일 우남건설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행한 우남퍼스트빌 더 테라스 동탄 청약접수에서 238세대 모집에 총 5천576건이 접수되며 경쟁률 23.4대 1을 기록했다.최고 경쟁률은 1군(71㎡, 77㎡)에서 나왔으며 30가구 모집에 1천840건이 접수돼 6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이와 관련 분양 관계자는 "사실상 동탄대로 인근 마지막 분양인 데다 다양한 평면들로 좋은 결과를 기록한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앞서 지난달 23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도 전 세대 테라스, 다락방, 복층 설계 등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3일간 총 2만 6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그러나 이런 기대와 달리 같은 달 29일 당첨자 발표 후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진행한 계약에서 잔여세대가 발생했다. 잔여세대는 모두 132세대로, 추첨에는 1천300여건이 접수됐다. 이에 따라 이달 1일 잔여세대 동·호수지정 추첨을, 현재 당첨자들에 대한 계약이 진행 중이다. 청약통장을 쓰지 않고 잔여세대에 대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해 이날도 수 많은 수요자들과 이른바 '떳다방' 업자들도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분양 관계자는 "1순위 청약은 마감됐지만, 세대 구조 때문에 계약을 포기하신 분들이 있다"며 "테라스를 선호하는 분들이 잔여세대 추첨에 많은 관심을 주신만큼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한편, 이 단지는 동탄 호수공원 인근 B13 블록에 지하 1층, 지상 4층, 총 238세대(전용 71㎡~84㎡) 규모로 지어진다. 완공은 오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이상훈기자 sh2018@biz-m.kr우남퍼스트빌 더 테라스 동탄 조감도. /우남건설 제공잔여세대 동·호수지정 추첨 안내 문자. /독자 제공

2019-09-03 이상훈

재건축 중 53~84㎡ 247가구 대상GTX-B·ITX·8호선 연장선 수혜민간택지 6개월후 분양권 전매도(주)삼호는 30일 남양주시 평내2구역에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으로 공급하는 'e편한세상 평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백봉산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인데다, 다양한 생활인프라에 교통호재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편한세상 평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15개 동, 총 1천108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53~84㎡, 24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3㎡ 42가구 ▲59㎡A 93가구▲59㎡B 15가구 ▲59㎡C 11가구 ▲84㎡A 12가구 ▲84㎡B 35가구 ▲84㎡C 39가구 등이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있다. 오는 9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e편한세상 평내는 조정대상지역인 남양주시에서도 민간택지라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청약 및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인 경우 1주택자뿐 아니라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 6개월 이후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지역 내 수요와 서울 거주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평내는 잠재력에 비해 저평가 받아온 지역인데 GTX 호재와 함께 첫 1군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e편한세상 평내'는 추진이 확정된 GTX-B노선을 통해 서울역까지 17분에 이동할 수 있으며, 경춘선(ITX) 평내호평역이 도보 10분 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를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까지 30분대로 닿을 수 있다. 또한 8호선 연장선 별내역이 오는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 차량을 통한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평내IC와 동호평IC가 자리하고 있어 수석호평도시고속도로와 경춘북로를 통해 20분 내외로 서울 진입이 가능하며, 광역급행(M)버스로 잠실까지 3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아울러 단지 내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며, 평내초·중·고, 신천초, 백봉초 등의 명문학군과 함께 도서관과 각종 학원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메가박스, 하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진 중심상업지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사능천과 수변공원, 약대울 체육공원, 천마산, 백봉산 등이 인접해 있다. 각 세대에는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도입돼 월패드를 통해 세대 내 전기, 수도, 가스의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시스템은 평균사용량 비교, 전년 동월 사용량 비교 등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유도한다. 여기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해 외부에서 휴대폰이나 인터넷을 통해 가스밸브차단, 거실조명제어, 각 실 난방제어가 가능하다.단지에는 원격검침 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200만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해 안전에도 힘썼다. 특히 갑작스럽게 정전이 되면 세대 내 비상용 전등, 보안시설을 감시하는 월패드와 온수분배기에 전원을 공급하도록 설계해 입주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한편 'e편한세상 평내'의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호평동 169번지에 위치한다. /비즈엠'e편한세상 평내' 투시도. /(주)삼호 제공

2019-09-01 비즈엠

바다·골프장 조망에 명품학군까지유치원·초중교 도보 통학 가능해■송도 더샵 프라임뷰포스코건설이 30일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에서 '송도 더샵 프라임뷰'와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Ⅲ' 견본주택을 동시에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송도 더샵 프라임뷰 (F20·25블록)'와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Ⅲ(E5블록)'는 다음 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블록별로 당첨 발표일이 달라 최대 세 번의 청약이 가능하다. 두 단지는 최근 GTX-B 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송도 더샵 프라임뷰'는 바다·골프장 조망에 송도 명품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송도 더샵 프라임뷰'는 F20-1블록과 F25-1블록에 총 826가구로 조성된다. ▲70㎡ 63가구 ▲84㎡ 344가구 ▲107㎡ 260가구 ▲114㎡ 65가구 ▲121㎡ 36가구 ▲144㎡ 56가구 ▲195㎡ 2가구다.단지 바로 앞에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이 있으며, 서해와 송도 워터프런트 호수를 조망할 수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함께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과 초등·중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도 위치해 명문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천대입구역' 도보로 5분 거리351가구 3면 개방형 채광 극대화■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Ⅲ송도센트럴파크를 조망할 수 있는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Ⅲ'는 E5블록에 들어선다. ▲80㎡ 70가구 ▲102㎡ 68가구 ▲110㎡ 69가구 ▲119㎡ 136가구 ▲170~198㎡ 펜트하우스 8가구 등 351가구로 구성됐다. 일부 타입을 제외한 모든 평면을 3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도보 5분 거리에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대입구역이 있다.송도는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전매 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다. 향후 GTX-B 노선이 개통하면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포스코건설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품질만족지수 아파트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의 아파트 브랜드 경쟁력 평가에서는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송도국제업무단지에서 5년 만에 분양하는 만큼 벌써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송도라는 이름에 걸맞은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했다.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01 일대(송도센트럴파크 호텔 인근)에 있다. /비즈엠송도 더샵 프라임뷰 조감도.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Ⅲ 조감도./포스코건설 제공

2019-09-01 비즈엠

군사도시 이미지를 버리고 빠르게 변하는 의정부시 의정부동 중앙생활권2구역에 들어서기 때문일까. GS건설과 두산건설, 롯데건설이 선보인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이 성황리에 1순위 청약 당해 지역을 마쳤다.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인 29일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824가구 1순위 청약 모집에 1만 4천605명이 몰렸다. 평균 17.72대 1의 경쟁률이다.최고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98㎡다. 14가구 모집에 무려 758명이 청약을 넣으며 54.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나머지 주택형은 △49㎡ 13.68대 1 △59㎡A 12.97대 1 △59㎡B 9.97대 1 △59㎡C 10.62대 1 △59㎡D 19.29대 1 △59㎡E 6.63대 1 △72㎡A 30.97대 1 △72㎡B 21.73대 1 △84㎡A 49.01대 1 △84㎡B 33.14대 1의 경쟁률을 냈다. 총 11개 주택형이 모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해당지역에서 모집가구수를 채운 것이다.분양관계자는 "교통, 상업시설, 자연환경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우수한 입지여건에, GTX-C노선 개통 호재도 있는데다, 의정부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간 것 같다"며 "견본주택 오픈 당시 상담을 받았던 사람들이 청약에 대한 의지가 높았고,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이 마감된 만큼 좋은 계약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당첨자 발표는 내달 5일에 진행되며, 같은 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받는다. 계약금 1차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이자 후불제 혜택이 제공되며, 발코니 확장도 무상이다. 견본주택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조감도. /GS건설 제공

2019-08-30 윤혜경

신축 아파트 공급이 크게 없었던 의정부에 빅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기 때문일까. GS건설이 주관, 롯데·두산걸설과 함께 짓는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에 3일간 3만 1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26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3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중앙생활권2구역에 오픈한 의정부역 센트럴제아&위브캐슬 견본주택에는 첫날에 9천여 명, 토요일(24일) 1만 2천여 명, 일요일 1만여 명 등 3만1천여 명이 넘는 방문자가 다녀갔다.해당 견본주택은 개관 첫날부터 진풍경이 연출됐다. 이른 아침부터 입장하려는 긴 대기 줄이 형성됐으며, 견본주택 내부와 유닛 내부는 궁금한 점을 묻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로 붐볐다.관심이 집중된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및 중도금 이자 전액 후불제로 진행된다. 계약금도 1차 1천만원 정액제로 진행해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춘게 특징이다. 분양가는 전용 84㎡의 경우 4억 6천만원 대에서 5억 2천만원 대로 형성됐다.특히 의정부시는 비조정대상지역이기 때문에 5년 이내 청약 당첨 사실이 있거나 다주택자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또 세대주 여부 상관없이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1년 이상 지난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에 지원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일 6개월 뒤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GS건설 박희석 분양소장은 "해당 단지는 의정부 중심지에 자리잡아 교통, 상권, 학군 등 모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면서 "GTX-C노선이 개통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16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분당, 판교, 과천 등 지역처럼 강남생활권을 누리는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자신했다.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총 2천473세대 규모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천 37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청약 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내달 5일에는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같은 달 17일부터 19일까지 정당계약을 받는다.견본주택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388-8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 내부. /GS건설 제공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 내부. /GS건설 제공

2019-08-26 윤혜경

"오전 10시부터 3시간이나 줄 서서 기다렸어요."23일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문을 연 GS건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 앞. 이곳에서 만난 70대 여성 A씨는 "개관 시간에 와서 3시간 기다린 뒤에 들어갈 수 있었다. 밖이고 안이고 사람이 너무 많았다"면서도 "둘러보고 설명도 들어보니 괜찮은 것 같아 남편·딸·사위 청약통장으로 청약을 다 넣어볼까 고민 중이다"라고 다소 흥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강남을 비롯해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던 서울 주요 단지가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으로 살얼음판이 된 것과 달리 의정부 일대는 수요자들의 열기가 몹시 뜨거웠다. GS건설이 주관, 롯데건설과 두산건설이 함께 의정부시 의정부 중앙생활권 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의 영향이다. 이날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은 방문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모형도 주변은 물론 유니트도 수요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입주가 2022년 7월 예정인 해당 단지는 지상 36층, 17개동, 총 2천4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임대와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천379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일반에 분양되는 물량은 전용 49·59·72·84·98㎡로 구성된다. 단지는 총 2단지로, △1단지 지하 2층~36층·12개 동·1천905가구 △2단지 지하 2층~지상 32층·5개 동(임대 1개동 포함)·568가구다. 일반분양은 1단지가 1천96가구, 2단지가 283가구다. 견본주택 외관부터 커다랗게 '쾌속 GTX(계획)로 삼성역이 4정거장! 16분!'이란 문구를 써 놓은 것처럼 해당 단지는 GTX-C 수혜가 기대되는 단지다. GTX가 완공되면 의정부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16분에 갈 수 있는 등 강남 접근성이 우수해진다. 현재는 한 시간 15분여가 걸린다. 자차로 서울 진출도 용이한 편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의정부 IC와 호원 IC 등 광역도로망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끝나면 교통난이 해소될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의정부 중심에 들어서는 만큼 생활 인프라는 굉장히 다양하다. 단지 인근에는 경의초, 호원중, 다온중, 상우고 등 교육시설이 소재하며,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제일시장 등 편의 시설까지 갖췄다. 게다가 오는 2021년 3월에 을지대학병원도 완공을 앞두고 있어 생활 인프라는 보다 향상될 것으로 점쳐진다. 뛰어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해당 단지에는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스터디룸,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독서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처럼 교통부터 생활인프라까지 고루 갖췄기 때문일까. 단지 분양가는 3.3㎡ 당 평균 1천497만 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11월 분양, 현재 가격이 최대 6천만 원 가량 가격이 오른 탑석자이 실거래 최고가 수준이다.다만 일부 수요자에게 분양가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듯했다. 해당 단지 인근에 거주한다고 밝힌 서모(38)씨는 "교통이랑 위치가 정말 좋다. 다만 분양가가 너무 높게 책정돼 조금 부담이 된다. 생각했던 것보다 분양가가 너무 비싸다"고 아쉬워했다.이 같은 분양가 책정과 관련해 박희석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분양 소장은 "탑석자이와 달리 전부 판상형구조, 4베이가 적용됐다"고 말했다. 분양가가 비싸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결론적으로 9개월 만에 거래가가 3.3㎥ 당 300만 원 가량 뛴 탑석자이보다 뛰어나다는 점을 시사한 셈이다. 탑석자이처럼 가격이 오를 수 있단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일까.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견본주택은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9천 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박희석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분양 소장은 "미래가치가 높아 주말까지 실수요 및 투자수요자 3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분양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5일이다. 같은 달 6일부터 10일까지는 서류검수를 거친 뒤 추석 연휴가 끝난 17일부터 정당계약을 시작한다. /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21일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의정부 센트럴 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이 오픈했다. 사진은 줄을 서고 있는 방문객들 /박소연기자 parksy@biz-m.kr견본주택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방문객들.'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에 전시된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는 방문객들'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내부 인테리어를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2019-08-23 윤혜경

매교역 일대가 재개발 사업을 통해 1만2천세대 미니신도시로 재탄생할 예정인 가운데 가장 먼저 수원 115-6구역(팔달6구역) 재개발사업구역이 조합원 동호수 추첨을 시작했다.해당 구역은 앞서 올해 1월에도 재개발구역 중 가장 먼저 분양일정이 최초로 공개돼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쏠린 바 있다.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팔달6구역은 현대·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아 수원 팔달구 교통 155-41 일대 13만9천여㎡부지에 지하 3층, 지상 15층, 33개동, 총 2천586세대를 짓는다.이날 조합원 분양을 시작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는 전용 39㎡(166세대0, 43㎡(273세대), 49㎡(196세대), 59A㎡(503세대), 59B㎡(512세대), 74㎡(356세대),84㎡(552세대), 98㎡(총 28세대)로 구성됐다. 입주는 오는 2022년 하반기 예정이다. 일반분양은 오는 10월 예정이다.타입별로 다르지만, 현재 부동산 시장에 거래할 수 있는 매물은 거의 없으며 프리미엄만 1억7천~2억원 이상 형성된 것으로 파악됐다.팔달6구역은 수원역과 매교역 더블역세권이며,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수원역 푸르지오 자이)보다 수원역 접근성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A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팔달6구역은 분당선 매교역 역세권이면서 서울 강남권 진입까지 30분 이내에 가능하게 될 GTX-C 선이 들어오는 수원역까지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이자 도보 15분 내외로 가능한 구역"이라며 "거기에 노면전차 트램이 현실화하면 팔달 6구역은 그야말로 교통 요지로 떠오르게 될 곳"이라고 설명했다.또 다른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분양가 상한제와 관계없이 무서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곳이 바로 매교역 일대 재개발사업"이라며 "그렇다 보니 기업형 '떳다방'이 암암리 기승을 부릴 정도다. 철거가 빠르게 진행되고 조합원 동·호수 추첨과 일반분양을 하나둘 진행하기 시작하면 부동산 시장이 다시 한 번 들썩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상훈기자 sh2018@biz-m.kr수원 팔달 6구역 조감도.

2019-08-23 이상훈

우남건설이 동탄2신도시 분양하는 '우남퍼스트빌 더 테라스 동탄'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23일 우남건설에 따르면 우남퍼스트빌 더 테라스 동탄은 동탄2신도시 B13블록 지하 1층, 지상 4층, 전용면적 71㎡~84㎡, 총 23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단지는 동탄2신도시 동탄대로에 바로 붙어있는 뛰어난 입지인 데다가 전 세대가 테라스, 다락방, 복층 설계(일부 세대)로 구성됐다. 또 남향 위주의 구성으로 일조권을 확보하고 판상형 구조로 통풍과 환기에 신경 썼다. 일부 세대에 희소성이 높은 광폭 와이드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작은 정원, 바비큐 파티, 미니캠핑장, 물놀이 공간 등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전용면적 84㎡는 1층 가구에는 복층과 테라스 설계가 적용돼 거실 천정이 높고 개방감이 뛰어나다. 3층에는 다른 세대보다 넓은 광폭 와이드 테라스, 4층에는 테라스와 다락방이 적용돼 다양한 평면을 선보이고 있다. 동탄 호수공원 인근에 지어져 생활의 쾌적성이 높다. 단지 바로 앞에는 장지체육공원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동탄2신도시 남부생활권의 중심지인 '워터프론트 콤플렉스'가 들어선다. 또한 동탄2신도시를 가로지르는 1, 2호선 트램(고시확정) 정류장과 광역버스정류장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단지 500m이내에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1개소가 개교 예정 중에 있다. 주변 학교들이 모두 개교하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단지에서 도보 2분 이내에 통학이 가능하다. 우남퍼스트빌 더 테라스는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 가능하며 재당첨제한도 없고, 세대주가 아니라도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할 수 있다. 또한 화성시 외 거주민도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화성 오산동 967-2620에 위치해 있다./이상훈기자 sh2018@biz-m.kr'우남퍼스트빌 더 테라스 동탄' 조감도.

2019-08-23 이상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구축되는 것에 이어 재개발·재건축 등 대형 호재가 이어지며 환골탈태를 준비 중인 의정부에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이 개관한다.21일 GS건설은 의정부시 의정부 중앙생활권 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을 오는 23일에 연다고 밝혔다.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총 2천473가구가 입주하는 대단지다. 이중 임대와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천379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단지는 총 2단지다. 단지별로 살펴보면 △1단지 지하 2층~36층·12개 동·1천905가구 △2단지 지하 2층~지상 32층·5개 동(임대 1개동 포함)·568가구다. 일반분양은 1단지가 1천96가구, 2단지가 283가구다.일반분양 가구 전용별 타입은 1단지 △59㎡A 369가구 △59㎡B 206가구 △59㎡C 224가구 △59㎡D 24가구 △72㎡A 56가구 △84㎡A 127가구 △84㎡B 75가구 △98㎡ 15가구로 구성됐다.2단지는 △49㎡ 28가구 △59㎡E 147가구 △72㎡B 108가구 등 총 283가구로 구성돼 있다. 최근 수요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소형 위주로 구성된 것이다.해당 단지는 서울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4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창동역까지는 10분대, 종로까지는 4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특히 의정부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정차하는 역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해당 노선이 완공되면 의정부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단 16분 만에 갈 수 있다. 강남 접근성이 우수해지는 셈이다. GTX-C노선은 이르면 2021년에 착공할 예정이다.자차를 이용할 경우, 단지 옆 3번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로 진출할 수 있다. 이밖에도 서울외곽순환도로 의정부 IC, 호원 IC 등 광역도로망이 있다. 강남권은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도심 중앙에 자리잡은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교육, 편의, 병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에서 반경 약 2km 거리에 1천234 병상 규모의 의정부 을지대학병원도 2021년 3월에 완공을 앞두고 있어 생활 인프라는 더욱 좋아질 것이란 전망이다.아파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늘 상위권에 랭크되는 건설사의 아파트인 만큼 해당 단지는 실용성이 뛰어나다. 전 세대 판상형 설계이며, 펜트리가 제공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또 세대 내부에는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자가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이뿐만이 아니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이 조성되는 의정부시는 비조정대상지역이므로 세대주 여부 상관없이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1년 이상 지난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에 지원할 수 있다. 5년 이내 청약에 당첨된 적 있거나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박희석 GS건설 분양소장은 "해당 단지는 의정부 중심지에 선보이는 대규모 단지로, 기존 1호선 의정부역과 신세계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주거지로 최적의 입지를 지닌 곳"이라며 "미래가치가 높아 의정부시 및 인근 서울 지역 실수요 및 투자수요자들이 몰려 청약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해당 단지 견본주택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조감도. /GS건설 제공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조감도. /GS건설 제공

2019-08-21 윤혜경

대림산업이 오는 23일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특히 해당 단지는 김포 최초로 e편한세상의 신규 주거 플랫폼 'C2 HOUSE'를 적용한 데다 3.3㎡당 평균분양가가 700만 원 후반대로 알려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21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지구 내 가장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는 B-6 블록에 들어선다.도보 5분 거리에 초·중·고가 모두 모여 있으며, 공원 및 지구 내 상업시설과도 가까운 것이 장점이다.특히 마송지구는 행정구역상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대학 지원이 가능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 적용 등 뛰어난 상품성도 장점이다. C2 HOUSE는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 등을 통합적으로 차별화해 거주자에게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C2 HOUSE가 처음 적용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평균 63대 1, 최고 599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분양이 마감된 바 있다.대림산업은 마송지구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에도 동일한 주거 플랫폼을 적용함으로써 그 지역 일대의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겠다는 계획이다.경쟁력 있는 분양가도 눈길을 끈다. 해당 단지는 지상 최고 18층 7개 동, 총 574세대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66㎡ 48세대 △74㎡ 65세대 △84㎡ 461세대로 구성됐다.분양가는 전용 66.74㎡가 2억 원 초반대, 84㎡가 2억 중반대다. 수도권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2억 원대 아파트다.청약 일정은 이달 27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는 내달 4일 발표하며 계약은 같은 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7월로 예정돼 있다.분양 관계자는 "김포 최초의 C2 HOUSE부터 스마트 클린&케어 시스템 등 e편한세상의 노하우가 집약된 아파트"라며 "마송지구 내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는 곳에 공급될 뿐만 아니라 2억 초중반 대에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에 거주할 기회로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조감도. /대림산업 제공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조감도. /대림산업 제공

2019-08-21 윤혜경

롯데건설과 SK건설이 이달 중으로 광명시 철산동 '철산역 롯데캐슬&SK뷰 클래스티지'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광명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철산동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6층, 13개 동, 총 1천313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최근 수요가 높은 전용면적 59㎡, 70㎡, 84㎡ 70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414가구 △59㎡B 272가구 △70㎡ 17가구 △84㎡B 5가구 등 100% 중소형으로 조성된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가 전체의 96% 이상으로 구성되는 셈이다.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초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드는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철산역 롯데캐슬&SK뷰 클래스티지는 사통팔달 교통망이 편리한 중심 입지에 위치한다. 도보권에 서울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있어 서울 주요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하다.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는 한 정거장 거리며, 강남 고속터미널역까지도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다. 5·9호선 여의도역과 1호선 시청역까지도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게다가 KTX광명역, 광명종합버스터미널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접근성도 우수하다.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반경 1km 이내에 쇼핑·문화시설이 밀집한 철산로데오거리가 있으며, 도보 10분 거리에 광명시청, 수원지방법원 광명시법원, 광명세무서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 바로 옆에 광명중·고를 비롯해 반경 1km 이내 도덕초·광명동초·광성초·광명초가 위치해 통학을 도보로 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인근에 현충근린공원과 안양천, 목감천 등 하천변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돼 가벼운 산책이나 야외활동을 즐기기 적합하다. 더불어 주변에 철산주공4단지재건축사업(789가구)를 비롯해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사업(3,901가구), 철산주공10·11단지재건축사업(1,080가구), 광명뉴타운재개발사업(2만5천662가구)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철산역 롯데캐슬&SK뷰 클래스티지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를 갖춰 주거선호도가 높은 광명시 철산동에 들어선다는 소식에 지역민은 물론, 타 지역 수요자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라며 "특히 3만여 가구로 조성되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의 최중심 입지를 차지한 만큼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내비쳤다. 한편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오는 2022년 3월 예정이다./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철산역 '롯데캐슬&SK뷰 클래스티지' 조감도. /롯데건설 제공철산역 '롯데캐슬&SK뷰 클래스티지' 투시도. /롯데건설 제공

2019-08-21 윤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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