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광주역 자연&자이']경강선 역세권, 교통·생활 인프라 누려볼까

  • 경인일보
  • 발행일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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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광주역 자연&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민간참여 공공분양 1031가구 공급
74·84㎡… 판교·강남 등 직주근접


GS건설 '광주역 자연&자이'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경기도시공사와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대보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서 '광주역 자연&자이'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경강선 개통에 따라 광주역세권 일대가 광주시의 핵심 지역으로 떠오른 만큼 편리한 역세권 생활 환경과 향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평가된다.

경기도시공사와 GS건설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선보이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총 1천31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4㎡ 170가구 ▲84㎡A타입 702가구 ▲84㎡B타입 74가구 ▲84㎡C 타입 85가구 등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주변에 우수한 교통망을 갖춰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2016년 개통된 경강선은 판교~광주~여주구간을 이어주는 노선으로 경기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 3정거장, 강남역까지 7정거장 만에 닿을 수 있다.

판교테크노밸리, 강남권 등 주요 업무지구의 직주 근접이 가능하며 판교 및 분당 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타입별 4~5베이 판상형 설계를 비롯해 거실에 우물천장을 적용, 높은 천장고로 설계돼 넓은 공간감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광주역 자연&자이_조감도
GS건설 '광주역 자연&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타입에 따라 공간 활용을 위한 'ㄷ자' 형태의 주방 구조, 주방 팬트리는 물론 현관 창고,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다용도실, 침실 붙박이장(자녀방) 등이 제공된다.

광주 경안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엘리시안 가든, 가족산책로 등 특화 조경시설이 갖춰진다. 또한 어린이 수목원, 자이팜을 비롯해 다이닝가든, 리빙가든 등도 들어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광주 구도심이 자리해 단지 주변 반경 1㎞ 내에 교통뿐 아니라 교육,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도 갖춰 있다. 광주초, 경안중, 광주중, 광주중앙고가 인근에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등이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교육, 상업, 공원 등의 생활인프라를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는 데다 경강선을 이용한 강남 및 판교, 분당으로의 직주 근접 생활권을 갖추고 있다"며 "여기에 자이(Xi) 브랜드 프리미엄을 포함한 민간참여형 공공분양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광주시 역동 171-1 일원에 위치하며, 청약 일정은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예정돼있다. 당첨자 발표는 8월 7일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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