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호계두산위브' 일반분양]평촌 인프라 그대로 '삶 업그레이드'

  • 경인일보
  • 발행일 2018-11-30

안양호계두산위브 조감도.
안양호계두산위브 조감도. /두산건설 제공

재개발 855가구 중 414가구 구성
36·43·59·70·84㎡ '실속 중소형'
생활·교육·교통 탁월 건강단지로

두산건설(대표이사·이병화)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안양호계두산위브'를 29일 분양을 시작했다.

안양호계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37층, 8개동 총 855세대의 재개발 단지이다.

일반분양물량은 전용면적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70㎡ 159가구 ▲84㎡ 215가구 등 414가구로 구성되었다. 전세대가 국민주택규모인 84㎡이하의 중소형 실속 평형으로 구성됐다.

안양호계두산위브는 재개발 단지인 만큼 기존에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인근 1km 내에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이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반경 1km 이내에 호성초, 호원초,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위치해 있다.

뛰어난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직선거리로 1km 이내에 있어 서울 용산역까지 30분대, 사당역까지 20분대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 IC와 평촌 IC가 가까운 것을 비롯해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 1번 국도 등이 가까이 있다.

여기에 금정역의 경우 광역급행철도 GTX C노선도 추진 중으로,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도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오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 간 복선전철(37.1㎞)도 호계사거리 일대에 조성될 계획이다. 월곶~판교선의 경우, 2026년 개통예정으로, 안양시는 만안과 안양, 안양운동장, 인덕원역 등이 신설될 예정이다.

안양호계두산위브 단지 내에 아이들을 위한 테마형 놀이공간이 4개소가 조성된다.

또한 배드민턴장 및 다양한 체력단련시설을 갖춘 주민운동시설과 이와 어우러진 휴게공간 등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 길이 약 380m의 산책로 겸 순환형 조깅트랙을 설치하는 등 건강 친화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안양호계두산위브에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다.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환경이 구축된다. 검침원의 세대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한다.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니트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추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이 적용된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동일평형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다. 에너지 사용 목표치를 설정 및 알람 기능까지 가능하다.

안양호계두산위브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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