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곤 1차 결과 '우려가 현실로'부동산 규제 속 '3기 악재' 덮쳐하반기 5천가구 '물량폭탄' 부담정부의 3기 신도시 발표로 미분양 직격탄이 우려됐던 검단신도시에서 예상대로 대규모 청약미달사태가 벌어졌다.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얼어붙은 분양시장에 '3기 신도시' 발표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검단신도시는 당분간 분양시장에서 '미분양 공포'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3일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2일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1순위 청약 모집을 한 동양건설산업의 '검단 파라곤 1차' 청약 결과, 874가구 모집에 65명이 청약하는 데 그쳤다. 전날 특별공급에서도 378가구 모집에 13명만이 신청해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검단신도시는 정부가 추가로 발표한 3기 신도시 '계양 대장지구'와 불과 5㎞도 떨어지지 않아 미분양 우려가 예고된 곳 중 하나다. 특히 이번 '검단 파라곤 1차'는 정부의 3기 신도시 발표가 끝난 이후 2기 신도시에서 처음 분양하는 공동주택이어서 검단신도시 분양시장의 '바로미터'로 꼽혀 왔다. 우려대로 대규모 청약미달사태가 벌어지자 검단신도시의 분양 전망이 더욱 어두워졌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이야기다.박상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시 서구지회장은 "가뜩이나 부동산 규제로 좋지 않은 분위기 속에 3기 신도시의 발표로 '엎친 데 덮친 격'의 사태까지 벌어졌다"며 "뚜렷한 대책이 나오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검단신도시 지역의 미분양은 계속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검단신도시는 3기 신도시 발표 이전에도 분양공고를 낸 7개 단지에서 1천700호 가량의 미분양이 발생하기도 했다. 같은 인천 서북부권이지만 지난 1월 분양 모집을 했던 계양구 e편한세상 계양더프리미어에는 617가구 모집에 3천284명이 몰려 5.32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한 것과 크게 대조적이다.더 큰 문제는 검단신도시가 이제서야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다는 점이다. 올 하반기만 해도 6개 단지 5천815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에 나선다. 검단신도시는 2021년 6월 최초 입주를 시작해 2027년까지 7만5천여 가구 입주라는 '물량폭탄'이 예고돼 있다. 서울 접근성 향상, 전매제한기간 감축, 인프라 구축 등의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이다.한편 검단신도시 입주자총연합회는 오는 25일 저녁 서구 당하동 어린이공원에서 계양 대장 3기 신도시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를 열 예정이다. 이들은 집회에서 5호선 예타면제, 광역 교통망 확충, 인천 법원·검찰청 유치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윤설아기자 say@biz-m.kr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과 3기 신도시 발표라는 악재까지 겹친 검단 신도시의 견본주택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biz-m.kr

2019-05-27 윤설아

GTX-A 개통땐 삼성역까지 20분삼성전자등 잠재 수요 20만명 예상최고 49층 시야확보 조망권 뛰어나삼정건설(대표이사·이기환)은 화성시 오산동 967-777 일원에 짓는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의 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1㎡~113㎡의 아파트 183가구와 전용면적 22㎡~47㎡의 오피스텔 283실, 오피스 및 판매시설로 구성된다.동탄2신도시 내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들어서는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는 동탄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 및 호텔 등 업무 · 문화 · 상업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특별계획구역이다. 롯데몰 등 근생시설, 공원 · 초등학교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 및 교육환경이 뛰어난 곳이다.이곳은 사통팔달 광역 도로망과 고속철도 등 양질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기흥동탄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동탄분기점을 거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동탄역 SRT를 통해 수서역까지 약 16분, 향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노선 개통 시 삼성역까지 20여분만에 도달할 수 있다.우수한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직주 근접 특성이 돋보이는 단지다. 인근 동탄테크노밸리 고용인원 약 10만명, 삼성전자 화성·기흥 캠퍼스, 수원디지털시티 등 약 6만7천명의 삼성전자 임직원 수요 등 잠재적 수요는 20여만명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함께 조성되는 오피스텔과 오피스, 상업시설 역시 입지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서쪽으로 동탄여울공원과 오산천이 위치해 수변·녹지 조망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고 (일부 가구) 남측에도 공원 조성이 계획돼 있다. 최고 49층 높이에서 확보 가능한 우수한 조망은 물론, 생활체육 및 여가선용 환경까지 갖춰 여기에 주목하는 수요자들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부산 지역에서 40여년간 노하우와 명성을 쌓아온 삼정그린코아 브랜드의 수도권 시장 본격 진출을 알리는 사업이다. 삼정건설(주)는 자체적으로 생활품질연구소를 설립하고 품질향상 R&D에 심혈을 기울여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거공간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 방면)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비즈엠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투시도. /삼정건설 제공

2019-05-23 비즈엠

6단지 재건축… 갖춰진 생활인프라청계·관악산 둘러싸여 숲세권 자랑천장고 타 아파트보다 100㎜ 높아GS건설이 과천주공 6단지(과천시 별양동 52번지 일대)를 재건축하는 '과천 자이' 청약을 진행하고 있다.과천자이는 지하 3층~지상 35층, 전용면적 59~125㎡ 27개 동, 총 2천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59㎡ 515가구 ▲전용 74㎡ 94가구 ▲전용 84㎡ 109가구 ▲전용 99㎡ 7가구 ▲전용 112㎡ 31가구 ▲전용 125㎡ 27가구 등 총 78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과천 자이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인접해 있을 뿐 아니라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과천대로 등의 교통망을 이용해 강남 중심부로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 5분 거리, 정부과천청사역도 도보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다.또 2021년 착공 예정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양주~수원)이 들어서면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양재역까지 3분 내 이동이 가능해진다.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내 1㎞ 반경 내에 과천고등학교·과천여고·과천외고를 비롯해 과천·문원중학교, 청계·문원·관문초 등 8개의 초·중·고교가 밀집한 탄탄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유명 학원가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기존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입주민들은 과천시청, 정부과천종합청사 한림대 성심병원 등의 생활인프라는 물론 생활 속 대자연의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중앙공원, 문원체육공원, 양재천 등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우측으로 청계산 좌측으로, 관악산에 둘러싸인 숲세권 단지다. 일부 단지에서는 청계산 조망이 가능하다. 인근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대공원, 서울경마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문화 생활을 누리기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GS건설은 브랜드에 적합한 상품성도 선보였다. 소형 주택인 전용 59㎡ 중 판상형 타입은 채광을 극대화할 수 있는 4-Bay(베이)를 적용했고, 일부 타입을 제외하고 드레스 룸과 파우더 룸의 공간이 마련된다. 선호도가 높은 84㎡의 경우 드레스 룸, 파우더 룸과 더불어 팬트리와 창고 공간까지 충분한 수납 공간을 마련했다. 천장고 또한 일반 아파트 천장고(2천300㎜)보다 100㎜더 높은 2천400㎜의 천장고를 확보했다.분양관계자는 "과천 자이는 자이 브랜드를 입은 과천 일대를 대표하는 아파트 단지로 이미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미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과천 내에 최고의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여 과천 전체의 주거가치를 한층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청약 일정은 23일 1순위 기타지역, 24일 2순위 청약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30일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과천시 별양동 5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비즈엠과천 자이 투시도. /GS건설 제공

2019-05-23 비즈엠

제2외곽 광석IC 2023년 개통예정교육환경도 장점… 21일부터 공급중흥건설이 17일 양주 옥정신도시에 '양주 옥정신도시 중흥 S-클래스 센텀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옥정신도시 A11-1, A11-3블록에 들어설 '양주 옥정신도시 중흥 S-클래스 센텀시티'는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6층, 19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로는 A11-1블록 ▲전용 76㎡ 168가구 ▲전용 84㎡ A 581가구 ▲전용 84㎡ B 100가구, A11-3블록은 ▲전용 76㎡ 216가구 ▲전용 84㎡ A 336가구 ▲전용 84㎡ B 114가구 등 총 1천515가구 대단지로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 평형으로 구성된다.'양주 옥정신도시 중흥 S-클래스 센텀시티'는 지하철 7호선 연장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등 다양한 교통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우선 서울 도봉산에서 양주 옥정까지 15.3㎞를 연장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이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연장선이 개통되면 옥정신도시에 위치한 옥정 중심역(가칭)을 통해 서울 도봉산역까지 20분대, 강남구청역까지 50분대 진입할 수 있다. 또 양주 덕정에서 수원까지 74.2㎞를 연결하는 GTX-C 노선 건설사업도 지난해 말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2021년 말 착공, 2026년 개통을 목표하고 있다. 지하철 7호선과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양주 덕정역에서 서울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기존 80분대)에 주파할 수 있다. 지난해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옥정신도시에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 진입할 수 있게 됐고 제2외곽순환도로 광석IC가 2023년 개통 예정이어서 주변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뛰어난 교육환경도 자랑거리다. '양주 옥정신도시 중흥 S-클래스 센텀시티'는 옥정신도시 최중심에 위치해 바로 맞은편에 중심상업지구가 자리하며 문화복합센터인 'U-city'도 가깝다. 또 단지 주변에 옥정초·중·고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이와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에코 라이프'가 가능하다. 인근에 천보산 휴양림이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옥정 중앙호수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외부에서 집안 생활가전 및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IoT(사물인터넷)시스템 적용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입주민 여가활동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분양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A11-1블록 29일, A11-3블록 30일이며,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106-1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비즈엠'양주 옥정신도시 중흥 S-클래스 센텀시티' 조감도. /중흥건설 제공

2019-05-16 비즈엠

전용면적 22~84㎡ 1122실 오피스텔쇼핑·문화·여가 상업시설도 조성화성동탄 2신도시 지역에 동탄 호수공원을 품은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오피스텔이 상륙한다.최근 정부의 부동산규제로 인해 아파트 분양 시장의 열기가 꺾이면서 비교적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오피스텔 상품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분양을 앞둔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지하 6층~지상 34층, 5개 동, 총 1천122실로 구성된 대규모 주거형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오피스텔은 전용 22~84㎡ 등 투자에 적합한 소형부터 실주거용으로 적합한 중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동탄2신도시의 다양한 수요를 폭넓게 품을 전망이다.우수한 호수 조망권도 자랑거리다. 동탄의 랜드마크인 동탄 호수공원에 인접해 탁 트인 호수 조망권을 갖춰 입주자들은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특히 광교 호수공원, 일산 호수공원 등 다른 신도시 호수공원 인근의 부동산 상품이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 역시 향후 큰 폭의 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이라 가능한 원스톱 인프라도 돋보인다. 오피스텔과 함께 조성되는 21만여㎡의 프렌치 테마 상업시설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를 통해 입주자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여가, 쇼핑, 문화 등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이미 7개관 규모의 대형 멀티플렉스인 CGV 입점이 확정됐으며 최상층에는 인피니티풀이 조성돼 방문객들은 호수를 조망하며 아웃도어 라이프까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교통 여건도 자랑거리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트램 1, 2노선(예정)이 교차하는 최적의 위치에 들어서 동탄을 비롯해 화성, 오산 등 인근 지역 수요의 접근성까지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또한 강남 및 서울역까지 가는 광역버스와 2023년 개통 예정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를 통해 서울역까지 30분 내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 수요자까지 품을 수 있을 전망이다.수영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입주자 커뮤니티 시설까지 제공해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의 모델하우스는 5월 중 화성시 동탄대로 198에서 개관 예정이다. /비즈엠'동탄 더샵 센텀폴리스' 조감도.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 제공

2019-05-16 비즈엠

업무환경 따라 공간 분할·조합 가능우수한 교통망·주요 물류시설 인접군포첨단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최초의 지식산업센터 '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가 17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에이스건설이 군포시 부곡동 1246 일원에 공급하는 '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는 지하3층~지상13층 높이에 총 연면적 3만8천여㎡ 규모며, 지식산업센터 420실과 근린생활시설 74실로 구성된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섹션 오피스 형태로 분양해 사업장의 인원과 업무 환경에 따라 공간 분할·조합이 자유롭다. 비규제 상품으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 제한 없이 분양을 받을 수 있다. 또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 세제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분양 금액의 최대 80%까지 정책자금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가 들어서는 군포산단은 우수한 교통망과 풍부한 물류시설을 품은 최적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자랑한다. 전철 1호선과 영동고속도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예정) 등이 지나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의왕ICD(내륙컨테이너기지) 터미널, 남부화물기지선 오봉역 등 국내 주요 물류시설이 인접해 있다. 현대중앙자동차연구소, 현대로템 등 대기업들이 이곳 일대에 터를 잡은 상태며, 2016년 11월 분양을 마친 군포산단 역시 현재 제조업과 첨단지식산업 등 85%의 높은 입주율을 보이며 빠르게 완성되고 있다.산단 중심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변 인프라도 풍부하다. 축구장 1.5배 규모의 근린공원과 왕송호수공원이 인접해 조망(호실별 상이)이 가능하며, 어린이집·수영장·헬스장 등을 갖추고 있는 군포산업진흥원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전망이다.에이스건설은 탁월한 입지조건에 더해 랜드마크급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는 산단 최초의 지식산업센터이자 최고층 건물로 지어진다. 또 최대 4.5m의 높은 층고로 설계되며 발코니 등 서비스 면적도 제공해 수요자의 취향에 따라 다락형 구조로도 선택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근린공원과 연계된 중앙광장을 비롯해 옥외휴게공간, 로비 등 단지 곳곳에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시설을 마련했고 지역 최초로 주차장이 100% 지하에 설계돼 지상에 차 없는 단지를 만들 예정이다. 기밀성 창호, 대기전력 차단콘센트, 고효율 조명기기 등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 분양 홍보관은 디지털엠파이어(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87) A동 106호에 위치한다. /비즈엠'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 투시도. /에이스건설 제공

2019-05-16 비즈엠

룸테라스·주방 팬트리 '차별화'청약조건·전매 자유로워 '인기'지난 10일 문을 연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2차 더테라스' 모델하우스에 오픈 3일간 1만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대원건설이 이천에 공급하는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2차 더테라스'는 지역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의 발길까지 끌어 모으며 큰 성황을 이뤘다.'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2차 더테라스'는 이천 최초로 안방 발코니에 적용된 룸테라스 공간설계와 차별화된 뛰어난 상품성에, 증포3지구의 마지막 공급 물량이란 희소가치까지 더해지며 분양 전부터 입소문이 난 곳이다.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303세대 규모의 이 아파트는 전용 84㎡ 단일 타입으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룸테라스 및 주방 팬트리, 알파룸 설계 등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특화 평면이 가장 큰 장점이다.또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1차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어린이 물놀이터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청약자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여기에 대원칸타빌이 현재 이천에서 확고한 브랜드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어 앞으로 지역을 대표할 명품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부동산 관계자는 "상품성이 워낙 뛰어나고 청약조건과 전매도 비교적 자유로워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택 보유수, 세대주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1년 이상(납입 12회 이상) 가입 수도권 거주자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첫 계약일로부터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청약 일정은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16일, 2순위 17일에 청약 접수가 이루어지며 당첨자 발표는 2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2차 더테라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565에 위치한다. 내방하면 모델하우스 관람과 함께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비즈엠'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2차 더테라스' 조감도. /(주)대원건설 제공

2019-05-15 비즈엠

5320가구 대단지·인근개발 추진市최초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적용서울 강남과 근접한 성남시 중원구에 대규모 조경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춘 성남시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대림산업이 오는 17일부터 성남 중원구 금광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선보이는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이 단지는 중원구 금광동 34 일원에 지상 29층, 39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5천32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일반에 분양되는 물량은 2천329가구이며, 전용면적별로 ▲51㎡ 161가구 ▲59㎡ 771가구 ▲74㎡ 890가구 ▲84㎡ 507가구로 구성된다.대림산업은 성남시 최대 규모 대단지로 구성되는 만큼 대규모 조경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구성한다. 단지 전체 면적의 40%가 넘는 풍부한 조경 면적이 자랑이며 다양한 식재와 풍부한 녹지 공간에다 단지 곳곳에 수경시설도 조성된다.입주 만족도를 높이는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날씨와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체육관이 3개소가 설치되며,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GX룸, 라커룸과 샤워실도 설치된다. 특히 어린 자녀들을 위해 블록마다 어린이집이 구성되며 실내놀이터와 작은도서관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에 성남시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한다. 공기질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작동하는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을 비롯해 미스트 분사 시스템, 미세먼지 저감 식재 등 총 6단계로 구성된 솔루션으로 입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계획이다.'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은 단남초등학교, 금상초등학교와 맞닿아 있으며, 도보권 내 하원초등학교, 대원중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특히, 서울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지하철을 이용하면 잠실까지 18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기대감도 높다. 성남 구도심 총 25개 구역이 3단계로 나뉘어 재개발·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면 3만~4만 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 돼 이 일대가 신흥 주거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은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공급돼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된다. 여기에 전매제한은 1년 6개월만 적용돼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단지는 오는 21일(화)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22일(수) 1순위 당해지역, 23일(목)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0일(목) 실시한다. 주택전시관은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18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비즈엠'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조감도. /대림산업 제공

2019-05-15 비즈엠

높은층고 확보·기계설비 설치 가능주거·상업 아우르는 복합업무시설제조업에 최적화된 지식산업센터인 아이에스동서(IS동서)의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은 안양시 안양동 189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3만7천168㎡, 연면적 21만6천285㎡, 지하2층~지상 28층 규모로 조성된다.제조업 업무환경에 맞춰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층고도 최고 5.4m, 바닥 하층 1.2t/㎡, 가변형 벽체 등으로 구현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저층부는 최대 2.5t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램프설계와 7m 도로 확보로 편리한 물류 이동을 실현할 수 있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됐다.입주기업 바로 앞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해 기계 장비 이동이나 물류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도 적용된다.호실별 조업공간 추가로 여유로운 작업환경 구현 및 임시 화물 적재 공간 사용이 가능하며, 화물 하역데크 시스템을 설치해 작업의 효율성이 확보된다.이 외에도 보다 넓은 탑승공간과 여유로운 중량 기준에 따라 승용과 화물용으로 동시 이용이 가능한 대형 화물용 엘리베이터도 도입된다.무엇보다 아이에스동서의 지식산업센터는 기숙사와 상가를 비롯한 업무·주거·상업을 모두 아우르는 복합업무시설로 조성된다.이에 따라 업무 공간에서 지원시설까지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인 원스톱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것도 강점이다. 고품격 로비, 피트니스, 휴식공간 등 비즈니스 지원시설을 마련해 입주기업 임직원들의 편의를 돕는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구성될 예정이다.분양 관계자는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은 안양 최대의 지식산업센터로 제조업의 특성을 고려해 높은 층고를 확보하고 기계설비 설치가 가능해 적재를 수월하게 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라며 "특히 요즘 공급된 단지들은 제조업과 지식기반산업 업종의 장점을 모두 갖춰 근로자들의 업무 편의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고 말했다.한편, 아이에스동서가 공급 중인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 지식산업센터의 분양사무실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413-12에 위치해 있다. 지식산업센터 분양 신청 기업은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등의 세제혜택(2019년 12월 31일까지 취득 시)을 받을 수 있다. /안양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 항공 조감도. /IS동서 제공

2019-05-06 비즈엠

광역도로망 갖춰 편리한 교통수납 특화공간 팬트리도 구성우미건설이 하남시 위례신도시 A3-4b블록에 들어서는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견본주택을 3일 오픈한다.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전용면적 102~114㎡ 총 875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102㎡ 693가구 ▲113㎡ 177가구 ▲114㎡T 5가구 등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청약 일정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17일 발표되며,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단지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거여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 일대 677만4천628㎡ 규모로 조성되는 2기 신도시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단지 인근으로 청량산과 남한산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의 광역도로 진입이 쉽고, 위례신도시~거여동간 직선도로(위례서로)도 임시 개통돼 교통망이 개선됐다.지난해 12월 개장한 스타필드시티 위례도 지구 내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바로 옆에 초등학교 예정 용지가 있다.우미건설은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아파트를 남향 위주 동(棟)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판상형 4베이(전면에 거실과 방 3개소 배치) 위주로 구성된다. 공간활용성과 개방감이 돋보이며 주부들에게 인기 높은 수납 특화 공간 팬트리도 구성된다.입주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독서실, 에듀센터 등 자녀를 위한 교육 시설도 들어선다. 미세먼지가 많아도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체육관과 피트니스 클럽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에 대한 인기가 높고 더불어 중심상업시설, 초등학교 등이 가까워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며 "우미건설은 하반기에도 A3-2블록에서 2차 물량으로 42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자곡동 660 (자곡사거리 인근)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하남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투시도. /우미건설 제공

2019-05-06 비즈엠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1만여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3일 SM그룹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견본주택 문을 연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는 화성 기안동 454-1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5층, 14동 총 1천157세대 대단지로 조성된다.이 단지는 기배로와 효행로, 서부로와 맞닿아 있고, 봉담 나들목을 통해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및 수원~광명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또한 오는 12월 수인선 복선전철이 전 구간 개통 예정인가 하면 분당선과 안산선이 연계돼 분당 및 강남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특히 화성 최초로 단지 내에 어린이 전용 물놀이터를 도입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예정), 전 세대 미세먼지 제거기 설치. 어린이 전용 커뮤니티 영어도서관 및 블럭방, 입주민의 주거환경을 위한 지하주차장을 설계·적용한다.이처럼 대단지 프리미엄과 우수한 교통여건, 편리한 생활환경 등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주말 동안 견본주택에는 실수요자부터 전·월세 임대 등을 위한 투자수요자까지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이 1만5천 명 가까이 몰렸다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분양 관계자는 "주말에 이어 평일임에도 이날 오전에만 500명 정도가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며 "그동안 화성에 없던 특화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대단지다 보니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남은 연휴 기간 더 많은 고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호흡기가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고급 미세먼지 제거시스템이 전 가구에 설치될 계획"이라며 "또 공원형 아파트 설계와 스마트 홈 IoT 시스템 적용 등 고급 특화 커뮤니티를 갖춘 대단지로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5일(2단지), 16일(1단지) 발표하며, 계약은 28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수원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해 있다.한편,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경품이벤트를 마련했다.1일 근로자의 날과 4일~6일 어린이날 연휴 총 4일 간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오후 4시 40분에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테팔 무선 청소기와 크레모랩 VIP 세트, 다이슨 청소기·드라이기, 주방용품 등을 증정한다./이상훈기자 sh2018@biz-m.kr'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견본주택 전경. /이상훈기자 sh2018@biz-m.kr'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조감도.1일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이상훈기자 sh2018@biz-m.kr

2019-05-01 이상훈

남양주·성남·과천·광주 등 쏟아져민간참여 방식 일반분양보다 저렴올해 2분기(4∼6월) 경기지역에 공급되는 공공분양 물량의 절반가량이 역세권에 풀린다. 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경기지역에 풀리는 공공분양 물량은 총 1만3천356가구(일반분양 기준)로, 이 중 49%에 해당하는 6천621가구가 역세권 단지로 조사됐다.이들 물량 모두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방식으로 분양된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은 공공기관이 토지 조달과 인허가를, 민간 건설사가 시공·분양을 맡아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식이다.우선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선 지금지구 A4 블록에 짓는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가 내달 분양될 예정이다. 다산신도시 마지막이자 지금지구의 유일한 공공분양 아파트로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1·59㎡ 총 1천614가구로 조성된다.같은 달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 인근에서는 성남 금광1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이 분양된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9층, 39개동, 총 5천320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51~84㎡ 2천329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또 지하철 8호선 신흥역 근처 성남 중앙동 중1구역을 재개발한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도 내달 분양된다. 지하 2~4층, 지상 24~27층, 전용 39~84㎡, 총 2천411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일반분양 물량은 1천가구다.지하철 4호선에 신설될 예정인 지식정보타운역(가칭) 인근에선 5월 '과천제이드자이'가 분양될 예정이다. 과천지식정보타운 S9 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5~25층, 전용 49·59㎡, 647가구로 조성된다.이 밖에 경강선 광주역과 인접한 광주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에선 같은 달 '광주역 자연앤자이'가 분양된다. 광주역세권 A1 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 74·84㎡, 1천31가구가 들어선다.업계 관계자는 "역세권에 공급되는 물량 모두가 민간참여 공공분양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분양가격은 민간 일반분양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종찬기자 chani@biz-m.kr

2019-04-28 김종찬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최초 적용… 자유롭게 집안연출대림산업과 하남도시공사가 하남시 감일동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을 4월에 분양한다.하남도시공사 에코앤과 대림산업 e편한세상이 만나 조성되는 이번 단지는 서울 송파구와 맞닿아있는 곳으로 위례신도시 생활권 공유가 가능해 강남권 출퇴근 수요자들에게 관심받고 있다. 실제로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송파구와 맞닿아 있어 감일지구 내 송파 최인접 사업지다.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상 최고 29층, 6개 동으로, 전용면적 77㎡, 84㎡ 86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77A 169세대 ▲77B 163세대 ▲84A 531세대 ▲84B 3세대로 모든 가구를 중소형으로 설계했다.직선거리로 3㎞ 이내에 올림픽 공원이 위치해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해 3기 수도권 신도시(하남 교산지구)의 교통 대책인 3호선 연장선이 감일지구를 지날 예정이다. 감일지구에 조성되는 중심상업지구(예정)가 400m 내 위치해 있고 스타필드 하남과 스타필드 시티 위례 등 대형 쇼핑몰도 가깝다.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최초 적용되는 단지다. 'C2 HOUSE'는 구조 벽체를 최소화한 좀 더 적극적인 가변형 구조로 설계돼 고객의 다채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구조 변경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집안 연출이 가능하도록 어떠한 스타일에도 배경이 돼주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를 제공하고 생활에 최적화된 동선 구현과 수납의 극대화에도 심혈을 기울였으며 대형 현관 팬트리 제공, 원스톱 세탁 존 구현, 신종 생활 가전 사용을 고려한 콘센트 강화 등 고객의 변화된 생활에 맞춘 최적화된 설계를 제공한다.e편한세상이 최초로 선보이는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은 단지 입구부터 세대 내부까지 고객이 생활하는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의 시스템으로, 외부의 미세먼지 저감 식재를 비롯해 미세먼지 신호등, 동 출입구의 에어커튼, 실내 놀이터 등이 마련된다. 공용 커뮤니티 시설에도 실내 통합 환경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공기 질이 관리되는 공기청정형 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주택전시관은 하남문화예술회관(하남시 신장동 572-1) 인근에 조성된다. /하남'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조감도. /대림산업 제공

2019-04-28 비즈엠

초·중·고·대학 도보권내 위치'미세먼지 제거기' 전가구 설치SM그룹 (주)우방(대표이사·정기동)이 26일 화성시 기안동 454의 1 일원에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지하 2층~ 지상 25층의 아파트 14개 동이며, 전용면적 62~84㎡, 총 1천157가구 규모의 대단지다.'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는 화성 봉담1차, 2차, 태안3지구 우방 아이유쉘에 이어 4년 만에 화성에 선보이는 아파트다. 화성시 기안동 일대는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오래된 아파트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모처럼 등장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 대기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이곳은 수원과 화성을 잇는 입지로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기배로·효행로·서부로와 맞닿아 있고 봉담IC를 통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수원~광명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수원산업단지를 비롯, 대기업 입주가 활발한 수원·동탄 출퇴근도 용이하다. 올해 12월 전 구간 개통 예정인 수인선 복선전철 이용 시 수원역까지 5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분당선·안산선과 연계돼 분당 및 강남 접근성도 향상될 전망이다.교육 환경 및 주변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기안초·기안중·홍익디자인고·수원대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한다. 주민센터·이마트·하이마트 등도 가깝다. 향후 단지 바로 앞에 조성 예정인 홍익대 4차산업 캠퍼스는 물론 인근에 동화지구 및 효행지구 등이 조성되면 상권개발과 더불어 생활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는 화성 최초로 단지 내에 어린이 전용 물놀이터를 도입한다. 입주 자녀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자녀 보육여건도 탁월하다. 2개 단지에 각 1개소씩, 국공립 어린이집 총 2개소가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내 어린이 영어도서관 및 어린이 전용 블록방도 조성될 예정이다.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호흡기가 특히 약한 어린이 및 노약자를 위한 고급 미세먼지 제거기가 전 가구에 설치될 계획이다. 또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 입주민과 입주자녀의 안전한 도보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홈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이 적용될 계획으로, 생활공간 내 가전을 음성으로 쉽게 제어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6-1에 마련됐다. /화성'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조감도. /(주)우방 제공

2019-04-28 비즈엠

경기남부 철도교통망 요충지 특권대형유통·상점 인접 '몰세권' 혜택주변 다양한 개발 예정 투자가치 커정부의 고강도 부동산대책 여파로 부동산 시장에 찬바람이 몰아치고 있지만, 도심지역 소규모 주거 형태인 '도시형 생활주택'은 여전히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는 크기가 작은 만큼 적은 자본으로 투자할 수 있는데다가 각종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는 장점 때문으로 풀이된다. 2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도시형 생활주택은 오피스텔과 달리 주택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임대 사업자가 전용면적 60㎡ 이하를 분양받을 경우 취득세 면제나 재산세·종합부동산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매매임대 요건이 완화돼 도시형 생활주택 1가구 만으로도 임대사업을 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파트 대비 청약 문턱이 낮은 데다 준주거 용지나 상업용지에 들어서다 보니 입지조건까지 우수해 소형 아파트의 대체 상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이런 분위기 속에 수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도시형 생활주택과 상업시설이 결합된 '수원역 엘리시아'가 분양을 시작하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수원역 엘리시아는 고등동 116 일원 연면적 1만4천493㎡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13층 규모로 지어진다. 지하 2층~ 지하 5층까지는 주차장(135대), 지하 1층~지상 4층까지는 상업시설(전용 66~264㎡, 43호), 지상 5층~ 13층까지는 도시형 생활주택(전용 21.69~38.12㎡, 126세대)으로 구성된다.내년 10월 준공 예정인 수원역 엘리시아는 철도와 국철 1호선, 분당선, 수인선(예정), GTX-C노선(예정) 등이 연결되는 경기남부 철도교통의 요지 수원역의 역세권 혜택을 고스란히 누린다. 뿐만 아니라 롯데몰과 AK플라자, KCC몰(예정), 수원역 로데오거리 등 대형 유통점·상점가와 인접해 '몰세권'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인근 지역에는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를 비롯한 도이치오토월드, SKV1모터스, 도이치오토월드 스마트플러스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 목적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도시형 생활주택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인근 12개 대학과 수원역 로데오거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등이 위치해 있는 것도 투자자에게 좋은 조건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면서, 임대수요가 든든한 소형 주거시설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갈수록 커질 것이다"고 전망하고 있다. 실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전국의 소형 주거시설(오피스텔 등) 전용면적 40㎡ 이하의 수익률은 5.73%를 나타낸 반면, 40㎡ 초과는 4.8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역 엘리시아 분양 관계자는 "도시형 생활주택은 한마디로 오피스텔의 장점과 주택의 장점을 합친 것으로, 정부 정책에 따라 지원되는 부분이 많다"며 "또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시 취득·등록세, 재산세, 양도세 감면 혜택이 있으며, 관리비가 오피스텔보다 훨씬 저렴하고 주택법이 적용돼 임대인과 세입자 모두에게 부동산 수수료가 저렴하고 수익률 또한 더 나은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강남까지 15분대 진입 가능하고 롯데몰, AK플라자의 생활인프라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데다가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설계된 소형 주택"이라며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된 상가 역시 풍부한 임대수요로 공실 걱정이 전혀 없는 만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이상훈기자 sh2018@biz-m.kr수원역 엘리시아 조감도. /(주)엘리시아 제공

2019-04-28 이상훈

대림산업이 경의중앙선 일산역 초역세권 입지로 주목 받고 있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당첨자를 대상으로 4월 29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 일대에 지어지며,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로 전 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단지는 오픈 당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한데 이어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1순위 42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195명이 신청해 최고 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고양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경의중앙선 일산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수도권 순환선(인천 2호선)과 서해선(대곡~소사선) 일산역 연장안 개발도 적극 추진되고 있으며, 인근으로 GTX-A 노선(킨텍스역)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일산신도시 내 위치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킨텍스, 후곡학원가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일산동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 일산2구역 재정비촉진지구가 개발예정에 있어 일산역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대림산업만의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4베이 맞통풍 구조(일부가구 제외)로 설계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으며, 드레스룸 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오피스텔도 주거형 혁신평면을 적용하여 3베이 맞통풍 구조(일부가구 제외)로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인테리어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거실에는 세련된 패턴의 디자인월을 적용하여 깊이 있는 공간감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바닥에는 일반 마루보다 20㎜ 더 넓은 광폭 마루 를 적용해 입주민들에게 더 쾌적한 공간감과 안정감을 줄 계획이다.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한다. 고성능 헤파필터가 장착된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통해 외부의 오염된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공기를 정화하여 항상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또한 아이들이 외부 공기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실내 미니짐(Gym)이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는 단지 내부에 설치된다.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분양 관계자는 "일산역 일대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평면 설계, 커뮤니티시설 등의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공기 청정 환기시스템 적용에 내방객 분들의 호평이 이어졌다"라며 "주택전시관을 방문한 당첨자들의 호평이 이어진 만큼 단기간 완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엠

2019-04-28 비즈엠

'인덕원 권역' 위치·내달 홍보관사통팔달 뛰어난 교통접근성 강점수도권 IT 기업들의 최대 밀집지역인 안양시 인덕원역 일대에 신규 지식산업센터가 공급된다.신규 분양예정인 평촌 에이스하이테크시티는 안양 벤처밸리에서도 가장 경쟁률이 높은 인덕원 권역에 위치해 있어 기업들의 신규 오피스 수요 해갈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평촌 에이스하이테크시티는 안양시 관양동 935-4일대 연면적 4만4천374.38㎡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지어진다.1번 국도와 47번 국도를 이용해 서울 구로, 가산디지털단지 그리고 강남까지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것도 강점이다.미래가치는 더 뛰어나다. 평촌 에이스하이테크시티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인덕원역 주변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월판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등의 교통 개발이 예정돼 있어 향후 수도권 남부 교통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때문에 평촌 에이스하이테크시티가 분양을 시작하면 안양은 물론 과천 소재 기업까지 이주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업 맞춤형 설계도 돋보인다. 가변형 설계를 채택해 소형 평형부터 전층 사용이 필요한 중견기업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12층부터 15층까지 기숙사를 배치해 직주 근접과 워라밸 트렌드까지 적용했다. 시공사인 에이스건설은 간이 숙소의 느낌이었던 기존 기숙사와 달리 오피스텔 형태의 세련된 기숙사로 공급할 예정이다.평촌 에이스하이테크시티는 4월 초순 청약 접수를 시작했으며, 5월 초 분양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안양평촌 에이스하이테크시티 광역 조감도. /에이스건설 제공

2019-04-21 비즈엠

정부의 부동산대책과 대출 규제 여파로 올해 1분기 서울과 수도권의 청약경쟁률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아파트 분양시장을 분석한 결과 1분기 서울 분양아파트 청약경쟁률은 평균 8.6대 1로, 작년 4분기의 37.5대 1보다 하락했다. 또 경기·인천은 평균 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역시 전 분기(11.7대 1)보다 낮아졌다.지방도 평균 8.8대 1로 작년 4분기(9.6대 1)보다 소폭 낮아졌다.반면 광역시는 평균 38.2대 1의 경쟁률로 전분기(25.3대 1)보다 경쟁률이 높아졌다.초고층 주상복합 단지인 대구 달서구 빌리브스카이의 경쟁률이 135대 1의 최고 기록하며 평균 상승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수도권에서는 위례신도시 하남권역에서 분양된 힐스테이트 북위례가 평균 77.3대 1, 서울 은평 백련산파크자이가 잔여가구 43가구 분양에 1천578명이 접수해 3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 1분기 서울 1순위 해당지역의 최저 청약가점(커트라인)은 44점으로 역시 작년 4분기(57점)보다 낮아졌다. 수도권(38점), 지방(46점)도 직전 분기보다 내려갔다.부동산 관계자는 "청약제도가 무주택 실수요자 위주로 변경되면서 전반적인 경쟁률이 낮아지는 분위기인데 건설사들이 집값 조정, 인허가 지연 등을 이유로 올해 1분기에 예정됐던 수도권 인기지역의 분양을 4월 이후로 미루면서 경쟁률이 떨어졌다"고 설명했다./이상훈기자 sh2018@biz-m.kr지역별, 분기별 청약경쟁률./직방 제공

2019-04-17 이상훈

부평초·병설유치원등 안전통학2021년 지하철 진접선 개통예정비규제단지 청약·전매제한 없어포스코건설이 최근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2지구에 공급하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 동으로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9A㎡ 253세대 ▲59B㎡ 32세대 ▲75A㎡ 54세대 ▲75B㎡ 218세대 ▲84A㎡ 381세대 ▲84B㎡ 215세대 등 총 1천153세대로 구성된다.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타입별 4베이와 알파룸,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전용면적 이상의 확장 효과를 볼 수 있다. 인공지능 AI 플랫폼인 카카오 i(Kakao i)의 카카오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집 안에 있을 때는 스마트 스피커인 카카오 미니를 통해 음성으로, 집 밖에 있을 때는 카카오홈 앱 또는 카카오톡을 이용해 아파트 내 사물인터넷 및 냉난방 장치를 제어할 수 있다.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부평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있고, 도보 거리에 진접중학교가 있어 안전한 통학 여건을 자랑한다. 홈플러스, 이마트, 진접도서관과 국립수목원 광릉숲, 왕숙천이 단지 인근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덤으로 갖췄다.또 2021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4호선 진접선이 개통되면 당고개까지의 소요시간이 기존 1시간에서 약 14분으로 40여분 줄어들게 된다. 국도 47호선 우회도로 공사가 올해 마무리될 예정이며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어 서울 접근성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상품과 입지적 장점 외에도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비규제단지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롭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자택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1년 이상 그리고 지역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전매도 가능하다.3.3㎡당 분양가는 817만원에서 926만원으로, 지난해 남양주의 평균 분양가가 1천189만원에 달했던 것과 비교해 합리적인 수준이다.'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9일 특별공급, 10~11일 1·2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17일 당첨자 발표, 29일~5월 1일 계약을 진행한다.견본주택은 구리시 인창동 266의 1에 위치해 있다. /남양주'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

2019-04-10 경인일보

'힐스테이트 북위례' 1순위 청약 신청에 7만2천여명이 몰린 것으로 나타나 분양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하남시 위례신도시 북부(북위례)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40% 가까이 저렴해 수요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로또 아파트'로 알려졌다.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올해 위례신도시에 공급되는 아파트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4개 동으로 이뤄진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상 중대형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92㎡ 167가구 △98㎡ 192가구 △102㎡ 719가구다. 전날 총 939가구를 모집하는 힐스테이트 북위례 1순위 청약에 7만2천570명이 청약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앞서 지난 1월 분양한 '위례 포레자이'의 1순위 청약 신청자(6만3천여 명)보다 많은 수준으로, 평균 경쟁률은 77.3 대 1을 기록했다.주택형별로 전용면적 92㎡는 125.9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146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1만8천387건이 몰렸다.또 전용 98㎡는 166가구 모집에 1만4천699건(경쟁률 88.5 대 1)이 신청했다. 627가구를 공급하는 전용 102㎡는 3만9천484명이 몰려 63.0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이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천833만원으로, 모든 주택형의 분양가가 9억원 이하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전용 92㎡는 5억9천710만~6억4천900만원, 98㎡는 6억4천870만~7억510만원, 102㎡는 6억6천860만~7억2670만원이다.당첨자는 4월 12일 발표한다. 계약은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6의 9에 있다. /이상훈기자 sh2018@@biz-m.kr힐스테이트 홈페이지 캡처

2019-04-08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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