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쥐띠)=96년생 부당한 요구는 거절하는 것이 좋으니 입장 분명히 전하도록. 84년생 실속 없는 지출은 금융 부담만 남기니 허영심은 버리도록. 72년생 동업 등을 제의받으나 이롭지 않으니 발 담그지 말기를. 60년생 자손의 혼인이나 분가 등의 문제는 당사자에게 맡겨보도록. 48년생 기둥이 부실하면 지붕이 무너지니 처신 잘하도록. 丑(소띠)=97년생 직장 등의 일로 고민하나 대책 없는 이동은 후회만 남길 뿐. 85년생 자신의 감정보다 부모 마음 헤아리는 일이 더 중요하고. 73년생 경쟁에서 밀리는 형상이나 길은 있으니 포기하지 말기를. 61년생 사소한 도움이라도 감사 인사 표하는 일은 인간의 도리. 49년생 새로운 길 구상하나 투자 등은 이롭지 않으니 신중하게. 寅(범띠)=98년생 시험 취업 등에 새로운 길이 열리니 노력한 보람 찾게 될 일이. 86년생 확신 갖고 길 나서면 소원 이루어지니 포기하지 말기를. 74년생 계약 등의 일로 고민하나 믿고 기다리면 좋은 인연 만나고. 62년생 가뭄에 지친 초목이 비를 만나는 형상이니 활력 되찾고. 50년생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손잡아 주는 것은 아름다운 미덕. 卯(토끼띠)=99년생 묻지마 투기는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니 코인 주식 등에 주의를. 87년생 아무리 돈이 궁해도 밥그릇을 깨뜨리는 행동은 하지 말고. 75년생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하는 일은 위험한 발상이니 조심하고. 63년생 투자 등의 일로 사람 만나나 이롭지 않으니 조심하고. 51년생 다단계 등에 빠지면 패가망신하게 되니 조심하도록. 辰(용띠)=00년생 타인의 도움도 지나치면 흉이 되니 자생력 키우는데 주력을. 88년생 마음에도 없는 말은 후회를 남기니 감정조절 잘하도록. 76년생 지나친 간섭은 오히려 독이 되니 깊이 개입하지 말기를. 64년생 건강장애 생기니 날 음식 상한 음식 식중독에 주의하도록. 52년생 가택 이사 등의 일로 고민하나 체면보다는 실속 있게 대응을. 巳(뱀띠)=01년생 순간의 이익에 사로잡히면 책임추궁 당하니 당당히 행하도록. 89년생 억지 인연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길 뿐이니 각자의 길 가도록. 77년생 자존심보다 실리가 우선이니 타협의 길 가는 것이 좋고. 65년생 의견이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니 책망하지 말기를. 53년생 출행계획 있으나 건강장애 염려되니 다음으로 미루고. 午(말띠)=02년생 취업 등의 일로 고민하나 업종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90년생 무책임한 행동은 책임추궁 당하게 되니 신중히 행하도록. 78년생 혼자 행하기 어려운 일은 가족과 상의하는 것이 좋을 듯. 66년생 급히 서둘면 시행착오 생기니 절차 무시하지 말기를. 54년생 자신의 이익보다 가족의 이해를 먼저 생각하는 시간을. 未(양띠)=03년생 아무리 여유가 없더라도 불법적인 일에는 발 담그지 말기를. 91년생 오해는 가볍게 넘기는 것이 좋으니 공연히 일 벌리지 말기를. 79년생 정리할 일 있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마무리 짓도록. 67년생 세상의 가치를 재물로 평가하는 일은 올바른 판단이 아니고. 55년생 감언이설에 속아 손해 볼 일 생기니 문서보증 등에 주의. 申(원숭이띠)=04년생 어설픈 투자는 실패로 이어지니 주식 코인 등에 빠지지 말고. 92년생 부당한 방법으로 취한 재물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고. 80년생 앞만 보고 돌진하는 식의 투자는 위험한 발상임을 알아야. 68년생 수입보다 지출 과다로 금융 문제 생기니 과소비가 문제이고. 56년생 중요 문서 거래는 가족과 상의하는 것이 지혜로운 길. 酉(닭띠)=05년생 노력의 대가가 말 때문에 허사가 되니 실언 등에 주의하고. 93년생 미련은 남으나 인연이 아니면 확실히 정리하는 것이 좋고. 81년생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식의 행동은 아무런 이익 없고. 69년생 남을 과신하면 뒷통수 맞게 되니 문서 함부로 맡기지 말기를. 57년생 사소한 계약이라도 구두보다는 문서화하는 것이 좋고. 戌(개띠)=06년생 쓸데없는 공상으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현실에 맞게 대응을. 94년생 이성친구 소개 받으나 좋은 인연 아니니 집착하지 말기를. 82년생 마음에 부담되더라도 원상회복에 주력하는 것이 상책. 70년생 무조건적인 양보는 나약한 행동이니 당당히 맞서도록. 58년생 길이 아니면 바로 돌아오는 것이 뒤탈 막는 지름길이고. 亥(돼지띠)=07년생 감정적인 대응은 자기 발전에도 이롭지 않으니 마음 잘 다스리고. 95년생 혼자의 힘보다는 주변 사람의 협조 받는 것이 일 해결에 도움. 83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만 복잡해지니 윗사람 믿고 따르도록. 71년생 이동 등의 문제로 고민하나 서둘지 않아도 잘 해결될 듯. 59년생 사소한 일은 가볍게 넘기는 것이 자신에게도 유리.

2026-07-13

16일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대공연장 무대 일제 부평 무기 공장 조병창 다룬 ‘언노운’ 박문여고 출신 도예은, 과거 조병창 착취 학교 모교 선배들의 아픔… 깊은 책임감 느껴 “일제강점기 인천 조병창의 존재와 그곳에 강제로 끌려와 일했던 사람들, 이런 역사를 많은 인천 시민들이 기억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는 16일 오후 7시30분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릴 예정인 뮤지컬 ‘언노운(Unknown)’의 막내 배우 도예은(26)이 전하는 이번 공연에 대한 바람이다. 도예은은 이번 작품에서 이름 없는 ‘여공’ 역할, 즉 앙상블로 참여한다. 이번 작품은 도예은의 생애 두 번째 뮤지컬 출연작이다. 작품에 대한 소개 요청에 도예은은 “언노운은 인천 부평에 있는 무기 공장인 조병창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뮤지컬”이라며 “그 안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사랑도 하는 조병창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막내 도예은의 이번 작품 참여 소감이 조금 특별하다. 일제는 1930년대 말 현재 부평구 산곡동과 부평동 일대에 무기 제조를 위한 조병창을 건립했다. 여기에는 조선인 노동자는 1만여명이 일제의 감시 속에 착취당했다. 인천 박문여고를 비롯한 현재의 제물포고와 인천기계공고, 인천여고 등의 학생도 포함됐다. 도예은은 박문여고를 졸업했다. “처음에는 그냥 나와 상관없는 역사 속 이야기로만 느껴졌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의 나보다 더 어린 친구들이 그곳에서 일을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르게 다가왔어요. 이 공연을 정말 잘 해내고 싶다는 부담감과는 다른 깊은 책임감이 생겼습니다.” 도예은의 어릴 적 꿈은 배우였다. 배우의 꿈을 가진 이후 지금까지 바뀌지 않았다. 합창단, 교회 성가대, 동요대회 등에 빠지지 않았고, 고교시절에는 박문여고 연극부 ‘어우러기’에서 활동했다. 그가 고교 2학년인 2017년 박문여고 연극부는 ‘탑과 그림자’라는 작품으로 출전해 제21회 인천청소년연극제에서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당시 광기 어린 교수 역할을 소화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반가운 만남도 있었다. 박문여고 연극반 시절 연극제를 준비할 때 가끔 연출 지도를 해주었던 도경국 연출가를 이번 작품의 무대 감독으로 다시 만나게 된 것이다. 흔치 않은 성씨인 ‘도’ 씨 덕에 서로를 쉽게 알아볼 수 밖에 없었다. 프로 무대에서 다시 만난 것인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반갑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지난주 전북 장흥에서 자신의 언노운 첫 무대가 있었다. 그는 그 때의 떨림은 잊기 힘들 것 같다고 말한다. ‘여보~’하는 짧은 대사와 함께 무대에 등장하는 장면이었다. 그는 “더 잘하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했다. 자신만 아는 큰 실수도 있었다. 군무 장면에서 오른발 먼저 움직여야 하는데, 왼발 먼저 내디뎠다. ‘1백점 만점에 몇 점을 주고 싶은 무대였느냐’는 물음에는 그냥 웃음으로 답했다. 도예은은 이번 공연으로 더 많은 인천 시민이 지역의 아픈 역사를 함께 기억해 주길 바라고 있다. “언노운이 관객과 만날 더 많은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박문여고 선·후배들을 비롯해 인천의 많은 학생도 공연을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7-13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 초대전 ‘제4의 벽’ 지난 9일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는 박신양 작가 초대전 ‘제4의 벽’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박신양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터뷰 기사에 담지 못한 질문과 답변을 소개합니다. - 인천 관객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어떤 기분인가. “초대전을 통해 인천 관객과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준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사실 인천과 인연이 깊지 않다. 월미도 ‘디스코팡팡’을 탔었고…(웃음), 1996년 드라마 ‘사과꽃 향기’ 촬영 시 가끔 오고는 했다.” - 전시 제목이 ‘제4의 벽’이다. 연극적 개념일 텐데, 화가 박신양이 말하는 ‘제4의 벽’은 무엇인가 “‘제4의 벽’은 원래 약 200년 전 연극에서 만들어진 개념이다. 배우와 관객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세워 관객이 준비된 세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만드는 장치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연극, 영화, 드라마 대부분이 이 원리 위에서 작동하고 있다. 나 역시 배우로서 그 안에서 오랫동안 살아왔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는 어떤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을 의심하지 않은 채 세상을 바라보곤 한다. 결국 제4의 벽은 하나의 연극적 장치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방식과 시선을 고정하는 하나의 사회적 구조이기도 하다. 결국 내가 ‘제4의 벽’을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하나다. 세상이 만들어 놓은 시선과 감동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보고, 스스로 느끼고, 스스로 질문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예술은 그 질문을 시작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계기다. - 그림을 그리는 창작자로 사는 것이 행복한가, 즐거운가 “행복은 안정이나 만족이 아니라, 질문을 포기하지 않는 존재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은 아주 쉬운 단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오래 생각해야 하는 단어 가운데 하나인 것 같다. 그림을 그리면서 여러 감정을 생각해 보았다. 그러면서 행복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다. 행복은 즐거움이나 안정된 상태라기보다, ‘자신의 존재 이유를 끝까지 질문하고 실천하는 과정’에 더 가까운 것 같다. 나에게 행복은 ‘표현할 수 있는 상태’다. 행복은 표현이 완성되는 순간이 아니라, ‘표현을 계속할 수 있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화가의 길은 분명 고독하고 때로는 고통스럽다. 하지만 바로 그 질문과 불안, 그리고 떨림이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 같다. 창작의 기쁨도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행복이란, 왜 표현하는지를 끝까지 잃지 않은 채, 표현을 계속 만들어 가는 삶인 것 같다. 표현을 포기하지 않는 존재 방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배우를 했을 때보다 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배우로 느끼는 ‘표현’과 화가의 ‘표현’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 “말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지만, 나는 운동성이 곧 생명력이라고 생각한다. 연극도, 영화도, 그림도, 전시도,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나와 관람객들 모두 끊임없이 움직이는 존재다. 나는 그 운동성과 생명력을 표현하는 것이 예술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배우와 화가의 가장 큰 차이는 여기에서 생기는 것 같다. 배우는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한다. 화가는 ‘왜 표현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림에는 대본도 없고 맡겨진 인물도 없다. 결국 화가는 자신의 존재를 가지고 이야기해야 한다. 그것은 결국 ‘나는 누구인가, 왜 표현하려 하는가’라는 질문과 마주하는 일이다. 화가에게 표현은 곧 자기 자신을 해석하는 일이다. 그래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수없이 혼자인 시간과 마주하는 일이며,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끝까지 감당하는 일이다. 나는 이것이 배우보다 화가에게 훨씬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관객이 화가에게 기대하는 것도 결국 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 화가는 자신의 질문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것을 어떤 표현으로 살아내고 있는가. 그 답변에 해당하는 ‘표현’에 대해 관객들은 그것을 충분히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 그림을 그리면서 배우 시절 보여주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한 것이 있나 “배우로 살아오면서 가장 오래 연구한 것은 감정이었다. 어떤 감정은 연기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고, 어떤 감정은 절제되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했다. 결론은 배우의 고유한 감정과 개별성이 작품 안에 적극적으로 들어갈 때 비로소 연기가 살아난다는 것이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도 같은 질문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연기와 그림은 장르는 다르지만 모두 ‘표현’이다. 그리고 표현은 표현하는 사람의 고유성과 개별성이 담길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더 근본적인 질문들이 생겼다. 우리는 왜 다른 사람의 표현을 보고 싶어 하는가, 표현은 무엇을 전달하는가, 고유성과 개별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리고 나는 왜 표현하는가. 결국 제가 계속 붙들고 있는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감정은 나를 어디로 이끄는가’ ‘표현이란 무엇인가’이다. 지금도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 있다. - 지난 14년동안 작품을 판매하지 않았다. 이번 초대전 ‘제4의벽’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은? “(내 표현의)가능성을 실험하고 확인할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지난 14년 동안 그림을 판매하지 않았다. 내가 가진 본능의 표현이 무엇이며, 어떤 모습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내렸던 결론이며, 한편으로는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또한 그림을 소유의 대상으로 만들기보다, 전시를 통해 표현이 많은 사람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싶었다. 그것은 시장을 거부하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그림을 통한 소통의 의미를 확인하기 위해서 필요했기 때문이다. ‘제4의 벽’ ‘에곤 실레, 예술가의 표현과 떨림’ ‘감정의 발견’등 3권의 책을 쓰고 수많은 ‘아트토크’를 이어오며 스스로 저의 그림과 그림행위에 대해 설명을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것을 제가 직접 말해야 하는 방식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다음 단계로 가려고 한다. 제가 아니라 그림이 스스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말을 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 작품과 예술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함께 이야기해 줄 수 있는 동반자들을 찾아, 표현이 더 넓게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 그렇지 않다면 저는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그림을 말하다가 쓰러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배우, 화가에 이어 3권의 책을 펴낸 글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심지어 ‘민음사’에서 세 권의 책이 나왔다. 그런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쓴 글이지 책을 쓰기 위해서 쓴 글이 아니었던 것 같다. 그림을 그리면서 한 생각들을 다 쏟아놓은 것이다. 사실 책을 쓸 생각이 없었다. 작업실에서 그림 그리면서 별 생각을 하게 된다. 할 수밖에 없기도 하다. 결국 그림이 요구받는 질문들, 아주 단순한 것들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을 안 쓸 수 없었다. 그런데 책을 낼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냥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이었다”

2026-07-12

子(쥐띠)=96년생 자기감정에 빠지면 가치관에 혼선만 생기니 평정심 유지하고. 84년생 지금은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니 중도에 노선 바꾸지 말고. 72년생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니 비난하지 말기를. 60년생 수하자의 조언도 도움이 된다면 수용하는 것이 지혜. 48년생 정리 절차 미루면 일만 복잡해지니 바로 해결 짓도록. 丑(소띠)=97년생 무리수를 두면 시행착오 생기니 윗사람 뜻 거역하지 말기를. 85년생 한 발 양보하면 좋은 결과 있게 되니 넉넉한 마음 갖도록. 73년생 집안일로 골치 아픈 일 있으나 마음 비우면 쉽게 해결되고. 61년생 정리할 일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바로 해결하도록. 49년생 중요 문서는 전문가와 상의하여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 寅(범띠)=98년생 무분별한 투자는 손해만 남기니 코인 주식 등에 주의하도록. 86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보증이나 돈거래는 자제하는 것이 좋고. 74년생 자신의 기준으로만 세상 평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62년생 투자와 투기는 본질이 다른 길이니 뜬구름 잡지 말고. 50년생 자손 등의 일로 고민하나 능력 밖의 지출은 이롭지 않고. 卯(토끼띠)=99년생 성공과 실패는 늘 있는 일이니 너무 자책하지 말기를. 87년생 기다리는 일 해결되고 문서 문제 해결되니 새로운 길이 열리고. 75년생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과는 인연 맺지 않는 것이 이롭고. 63년생 상대방의 단점보다 장점을 보고 인연 맺는 일이 중요. 51년생 자손과 분가 등의 일로 대립하나 자손 뜻 수용함이 바람직. 辰(용띠)=00년생 도로 횡액수 있으니 음주운전 난폭운전 등에 주의하도록. 88년생 기분대로 행하면 신뢰를 잃게 되니 남을 비난하는 행동은 자제하고. 76년생 건강장애로 고생하게 되니 날 음식 등에 주의하도록. 64년생 지나친 운동은 역효과를 가져오니 신체 능력에 맞추고. 52년생 고민은 또 다른 고민을 불러오니 마음에 담지 말기를. 巳(뱀띠)=01년생 주거 문제로 고민하나 가족의 도움으로 원만히 해결되고. 89년생 지위가 높아지고 급료도 오르니 신분 상승의 기회 생기고. 77년생 기회는 있을 때 잡는 것이 좋으니 발 빠르게 대응하고. 65년생 우연한 투자가 수익으로 이어지니 뜻밖의 재물이 생기고. 53년생 어려운 일 해결되고 금전 수입 있게 되니 가뭄에 단비 내린 격. 午(말띠)=02년생 기분 나쁜 일 있더라도 감정 대응은 이롭지 않으니 조심하도록. 90년생 횡액수 있으니 등산이나 지나친 운동 등에 주의하도록. 78년생 잘못된 길을 알면서도 멈추지 않는 것은 화를 자초하는 길. 66년생 일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잠시 쉬면서 휴식 취하도록. 54년생 순간의 실수로 명예가 실추되니 탈선 등에 주의하도록. 未(양띠)=03년생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일도 중요하고. 91년생 직업 문제로 고민 있으나 움직여도 이익 없으니 신중히 판단을. 79년생 새로운 직업 원하나 투자는 불리하니 신중히 행하도록. 67년생 세상에 옳고 그름은 생각의 차이일 뿐이니 가볍게 넘기고. 55년생 시비는 애당초 하지 않는 것이 좋으니 조용히 지내고. 申(원숭이띠)=04년생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도 수용하는 것이 자기 발전에 이롭고. 92년생 집안일로 출행하나 먼저 나서지 말고 윗사람 뜻에 따르도록. 80년생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하였으니 과욕 부리지 말고. 68년생 일자리 얻게 되나 건강 염려되니 지나친 스트레스가 문제. 56년생 길이 아니면 나서지 않는 것이 가족 모두를 위하는 길. 酉(닭띠)=05년생 부적절한 이성교제는 후회를 남기니 물질에 현혹되지 말기를. 93년생 사소한 일로 윗사람과 대적하는 일은 이롭지 않으니 자중하고. 81년생 사소한 말 한마디 불행의 씨앗이 되니 감정조절 잘하도록. 69년생 강한 사람과 맞서는 일 이롭지 않으니 감정 잘 다스리고. 57년생 앉은 자리 불안하나 섣부른 이동은 하지 말기를. 戌(개띠)=06년생 기분대로 행동하면 후회를 남기니 과소비 등에 주의하도록. 94년생 경우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니 진솔하게 하루를. 82년생 무모한 투자는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니 과욕 부리지 말고. 70년생 지나친 양보는 오히려 웃음거리가 되니 적당히 하고. 58년생 남을 계산적으로 대하면 신뢰만 잃게 되니 신중하도록. 亥(돼지띠)=07년생 진정성이 없으면 의심을 받게 되니 맡은 바 책임 완수하도록. 95년생 사소한 실수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자신감 갖고 일하도록. 83년생 지나친 경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남기니 적당히 타협하도록. 71년생 좋은 말도 지나치면 역효과를 가져오니 적당히 하도록. 59년생 자손 등의 일로 고민하나 지나친 간섭은 독이 되고.

2026-07-12

子(쥐띠)=96년생 진정한 자유는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니 잘 지켜가도록. 84년생 세상에는 상식과 양심이 있는 것이니 너무 치우치지 말기를. 72년생 부모형제 등의 도움으로 금전 문제 해결되니 만사형통. 60년생 직선로보다는 우회로를 선택하는 것이 이익 남기는 길. 48년생 가족이 서로 돕고 이끌어주니 집안 분위기가 좋아지고. 丑(소띠)=97년생 무거운 짐은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하는 것이 좋을 듯. 85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게 되고. 73년생 직업 이동 문제로 고민하나 대안이 없다면 자리 지키도록. 61년생 이일저일 손대지 말고 집안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 순서. 49년생 남을 돕는 일도 지나치면 흉이 되니 능력에 맞추도록. 寅(범띠)=98년생 불만 있더라도 내색하지 말고 조용히 지내는 것이 이로운 길. 86년생 경쟁에서 지는 형상이나 승부타임은 아니니 무리하지 말고. 74년생 눈앞의 이익에만 매달리지 말고 미래 가치를 보도록. 62년생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불의와 타협하는 일은 없어야. 50년생 사소한 이익 때문에 오랜 인연 등지는 일 없도록 주의. 卯(토끼띠)=99년생 노력은 인간의 몫이고 결과는 하늘의 뜻이니 최선 다하도록. 87년생 우연한 투자가 많은 이익으로 되돌아오니 알찬 수익 있을 듯. 75년생 작은 아이디어가 큰 성과로 이어지니 명예로운 일 생기고. 63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하였으니 자손 키운 보람 있을 듯. 51년생 건강도 회복되고 마음도 편안해지니 기쁨이 두 배. 辰(용띠)=00년생 부당하게 취득한 재물은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니 조심하고. 88년생 돈을 따르지 말고 사람의 인연을 선택하는 것이 지혜로운 길. 76년생 투자 등의 일로 사람 만나나 사기수 있으니 꼼꼼히 살피도록. 64년생 경솔한 투자는 패가망신으로 이어지니 조심하도록. 52년생 어설픈 돈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니 자중하도록. 巳(뱀띠)=01년생 순간의 이익에 사로잡히면 귀한 인연 잃게 되니 중심 바로 하고. 89년생 세상은 입맛대로만 살 수 없는 법이니 타협의 길 가도록. 77년생 이성 친구 만나나 좋은 인연 아니니 집착하지 말기를. 65년생 세상의 가치를 물질로만 잣대 하는 것은 어리석은 판단이고. 53년생 투자 제의 받으나 하자 있으니 발 담그지 말기를. 午(말띠)=02년생 알바 등의 문제 해결되고 목돈이 들어오니 안정 되찾게 되고. 90년생 우연히 얻은 정보가 투자 수익으로 이어지니 흐뭇한 마음. 78년생 투자 이익 생기고 목돈 만지게 되니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66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활력을 되찾으니 금전 이익 많아지고. 54년생 매매 등에 희소식이 생기고 목돈 만지게 되니 만사형통. 未(양띠)=03년생 아무리 돈이 궁해도 부정한 거래는 동참하지 않는 것이 좋고. 91년생 윗사람에게 뒤통수 맞을 일 생기니 문서 함부로 넘기지 말고. 79년생 사소한 일로 윗사람과 쟁투하나 이롭지 않으니 화해하도록. 67년생 지나친 고집은 오해만 불러오니 적당히 타협하도록. 55년생 조용히 있어도 구설 생기니 문 밖 출입 자제하도록. 申(원숭이띠)=04년생 알바 등의 일자리를 찾으나 불법적인 곳에는 발 담그지 말고. 92년생 새로운 투자를 원하나 조급하면 실수하게 되니 신중하도록. 80년생 코인 주식 등에 투자할 일 생기나 능력에 맞게 행하고. 68년생 투기 도박은 패가망신으로 이어지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56년생 재물보다 사람의 존재가 중요하니 냉대하지 말고. 酉(닭띠)=05년생 사소한 말 한마디 불행의 씨앗이 되니 정보 관리 잘하도록. 93년생 순리를 벗어나면 일만 힘들어지니 윗사람 믿고 따르도록. 81년생 사람 고쳐 쓰기는 어려운 일이니 피하는 것이 상책인 듯. 69년생 문서 문제로 가족과 다툼 생기나 양보하면 쉽게 해결될 일. 57년생 자신의 실수를 남에게 덮어씌우는 행동은 하지 말기를. 戌(개띠)=06년생 재물은 욕심으로만 채워지는 것이 아니니 뜬구름 잡지 말기를. 94년생 능력 밖의 일에 손대면 손해만 생기니 성급한 마음 버리고. 82년생 남의 꽁무니 따라다니는 식의 투자는 바보 같은 짓이고. 70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투자 등은 이롭지 않으니 자중. 58년생 자손 등의 일로 재물 지출하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이고. 亥(돼지띠)=07년생 내 살을 꼬집어 아프면 남의 살도 함부로 꼬집지 말아야 하고. 95년생 이성 문제로 고민하나 잘못된 만남은 서로에게 상처뿐이고. 83년생 이동 문제로 고민하나 서둘지 말고 윗사람과 상의하도록. 71년생 무료하고 답답한 현실이나 이동 등은 이롭지 않으니 자중. 59년생 권력에 빠지면 본질을 잃게 되니 남용하지 말기를.

2026-07-09

子(쥐띠)=96년생 남의 일에 깊이 개입하면 책임질 일 생기니 조심하도록. 84년생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하는 일 위험한 발상이니 신중히 행하고. 72년생 남을 돕는 일도 지나치면 흉이 되니 적당히 하도록. 60년생 거절할 일은 단호하게 입장 밝히는 것이 뒤탈 막는 길. 48년생 속과 겉이 다른 사람과 동행하는 일은 이롭지 않으니 조심. 丑(소띠)=97년생 때맞추어 내리는 봄비의 형상이니 노력한 보람 찾게 되고. 85년생 어려운 친구 있다면 나 몰라라 하지 말고 성의껏 도와주도록. 73년생 집안일로 마음 근심 있으나 보람은 있게 되니 힘내도록. 61년생 귀인 도움으로 어려운 일 풀려나가니 회생의 길 열리고. 49년생 재물지출로 마음 근심 있으나 인연의 소중함이 중요하고. 寅(범띠)=98년생 호랑이가 시도 때도 없이 발톱을 드러내는 형상이니 자중하고. 86년생 이동 문제로 고민하나 이롭지 않으니 윗사람 뜻에 따르고. 74년생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 동행은 하지 말기를. 62년생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달라지니 무거운 짐은 내려놓고. 50년생 자손 등의 일로 고민하나 건강이 우선이니 마음 비우도록. 卯(토끼띠)=99년생 손익에 기준한 인연은 오래가지 못하니 진정성 있게 대하고. 87년생 당장은 힘겨우나 회복 기미 보이니 중도에 포기하지 말기를. 75년생 능력을 벗어난 투자는 위험한 길이니 자중하는 것이 좋고. 63년생 구두 약속은 이롭지 않으니 문서화하는 것이 좋을 듯. 51년생 실수를 번복하는 것은 무지의 소치이니 돈거래 주의. 辰(용띠)=00년생 근본이 부실하면 오래 지탱하기 어려우니 기본에 충실하도록. 88년생 금전 문제로 지인 간 다툼 생기니 어설픈 돈거래는 하지 말기를. 76년생 남을 속이면 돈 잃고 사람도 잃게 되니 조심하도록. 64년생 투기 등은 위험한 발상이니 허상 쫓는 일은 하지 말기를. 52년생 부품 하나가 작동을 멈추게 하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고. 巳(뱀띠)=01년생 직업과 학업 사이에서 갈등하나 정답 찾기가 쉽지는 않고. 89년생 억지로 행하면 탈나게 되니 남의 부탁 쉽게 들어주지 말기를. 77년생 가야 할 길이라면 머뭇거리지 말고 바로 출발하도록. 65년생 목표는 달성하나 수익은 크지 않으니 비용 절감에 주력을. 53년생 매매 등의 일로 고민하나 처분하는 것이 이익 남기는 길. 午(말띠)=02년생 잘 가다가 삼천포에 빠진 형상이니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90년생 중요 문서 함부로 맡기면 책임으로 이어지니 노출시키지 말고. 78년생 윗사람 과신하면 뒤통수 맞게 되니 잘 살펴보도록. 66년생 이동 문제로 고민 있으나 대안이 없다면 이탈하지 말기를. 54년생 지인과 쟁투할 일 생기니 자신의 권리는 스스로 지키도록. 未(양띠)=03년생 상식을 벗어난 행동은 비난의 대상이 되니 감정 잘 다스리고. 91년생 뜻이 다른 사람과 동행하는 것은 이롭지 않으니 빠져나오도록. 79년생 남의 일에 개입하면 관재로 이어지니 쟁투 등에 주의. 67년생 한 입 갖고 두말하면 의심을 받게 되니 조용히 지내고. 55년생 비난받을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니 바르게 하루를. 申(원숭이띠)=04년생 세상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곳이니 타인의 존재 무시하지 말고. 92년생 당장은 손해이나 좋은 결실로 이어지니 끝까지 믿고 행하도록. 80년생 동업 등을 제의받으나 함정 있으니 발 담그지 말고. 68년생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이나 길은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56년생 출행 이익 없으니 무리하지 말고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酉(닭띠)=05년생 가뭄에 초목이 시드는 형상이나 머지않아 비 소식 있게 되고. 93년생 순리대로 행하면 원하는 소원 이루어지니 힘차게 출발을. 81년생 권리행사와 남용은 다른 것이니 함부로 나서지 말기를. 69년생 돈으로 명예를 사고파는 일은 위험한 발상임을 알아야. 57년생 검증 절차 무시하면 법적 문제 생기니 전문가와 상의하고. 戌(개띠)=06년생 감정 조절 못하면 관재구설로 이어지니 쟁투 등에 주의하도록. 94년생 낯선 사람과의 거래 하자 있으니 꼼꼼히 잘 살펴보도록. 82년생 급작스런 이동은 역효과를 가져오니 자리이탈 하지 말기를. 70년생 새로운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하니 미루지 말기를. 58년생 지나친 스트레스가 건강장애로 이어지니 조심하도록. 亥(돼지띠)=07년생 학업 성적도 중요하지만 건강도 중요하니 휴식 충분히 취하고. 95년생 게으르고 나태한 경향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이도록. 83년생 당당한 일이라면 남의 눈치 보지 말고 강하게 추진하도록. 71년생 이익 없는 쟁투는 힘만 소모할 뿐이니 조용히 지내도록. 59년생 기회는 있을 때 잡는 것이 좋으니 강하게 추진을.

2026-07-08

子(쥐띠)=96년생 불의를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것은 책임 있는 자세는 아니고. 84년생 혼자보다는 조직이나 단체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 이로운 길. 72년생 거래에 이익은 적으나 나름 보람은 있으니 힘내고. 60년생 부정은 또 다른 부정으로 이어지니 긍정 마인드에 담도록. 48년생 손익에만 집착하는 거래는 이롭지 않으니 양보도 중요. 丑(소띠)=97년생 도박 투기 등에 손대면 후회를 남기니 당당하고 바르게 하루를. 85년생 새로운 길 나서나 길이 어두우니 신중히 행하도록. 73년생 해서 안 되는 말은 발설하지 말고 마음에 담아두도록. 61년생 세상이 어지럽고 험난한 분위기이니 새로운 투자는 자제하고. 49년생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되니 소홀히 여기지 말기를. 寅(범띠)=98년생 분가 등의 일로 고민하나 능력 밖의 일은 손대지 않는 것이 좋을 듯. 86년생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하는 일은 위험한 길이니 자중하고. 74년생 투자 제의 받으나 함정 있으니 상대방 과신하지 말기를. 62년생 어렵고 힘겨우나 머지않아 회복되니 포기하지 말기를. 50년생 거래 손실 있더라도 처분하는 것이 손해 줄이는 길. 卯(토끼띠)=99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성친구 소개 받으니 좋은 인연 잘 이어가도록. 87년생 능력을 인정받아 지위 급료가 오르니 축하받을 일 생기고. 75년생 마음먹은 대로 일이 잘 풀려나가니 세상 부러울 것 없고. 63년생 거래에 이익 생기고 좋은 문서 얻게 되니 기쁨이 두 배. 51년생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 생기니 자손 등에 희소식 있을 듯. 辰(용띠)=00년생 날 음식 상한 음식 등으로 식중독 염려되니 건강 조심 하도록. 88년생 한 번 정한 길은 바꾸지 말고 완주하는 것이 신상에 이롭고. 76년생 화나는 일 있더라도 참고 견디는 것이 지혜로운 길. 64년생 세상에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것이니 자신의 책임도 있고. 52년생 무리하지 않아도 원만히 해결되니 믿고 기다려보도록. 巳(뱀띠)=01년생 사람을 재물의 기준으로 평가하는 일은 바람직한 접근은 아니고. 89년생 욕심이 지나치면 화가 따르니 남의 물건 탐하지 말기를. 77년생 부당한 방법으로 얻은 재물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 65년생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하면 낭패 보게 되니 신중하도록. 53년생 지금의 투자는 낭떠러지 앞에 서 있는 형상이니 멈추도록. 午(말띠)=02년생 부족하면 채우면 되는 일이니 배우고 익히는 데 소홀함 없어야. 90년생 집안일로 근심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먼저 나서서 해결하고. 78년생 이동 등의 문제는 서둘지 말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 듯. 66년생 가뭄에 단비 내리는 형상이니 침체에서 벗어나고. 54년생 집 나간 말이 돌아오는 형상이니 식구가 늘어나고. 未(양띠)=03년생 옳은 말이라도 지나치면 쟁투로 이어지니 적당히 하도록. 91년생 상대방의 약점보다 자신의 장점을 만드는 데 주력하도록. 79년생 수렁에 빠진 사람 손잡아주는 일은 덕을 쌓는 일이고. 67년생 자신의 기준으로만 세상 바라보는 것은 독을 만드는 일이고. 55년생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일이 중요하니 지혜롭게 대응을. 申(원숭이띠)=04년생 가만히 있어도 구설이 생기니 의심받을 행동은 하지 말고. 92년생 자신의 이익보다 환경의 이해가 중요하니 한발 양보하고. 80년생 바람 앞에 흔들리는 등불의 형상이니 자존심 지키도록. 68년생 경솔한 행동은 후회를 남기니 자기감정에 빠지지 말기를. 56년생 집안일로 출행하나 지나친 개입은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酉(닭띠)=05년생 지루한 일상이나 섣부른 이동은 화를 부르니 조용히 지내고. 93년생 도로 횡액수 있으니 난폭운전 음주운전 등은 절대 하지 말기를. 81년생 지나친 스트레스는 건강 장애로 이어지니 휴식 취하고. 69년생 고집도 지나치면 흉이 되니 한발 물러서는 것이 좋을 듯. 57년생 호흡기 질환 등으로 병원 찾을 일 생기니 건강관리 잘하고. 戌(개띠)=06년생 지나친 과소비는 부모에게도 큰 부담이니 허세 부리지 말기를. 94년생 지금의 투자는 밑 빠진 독에 물붓기이니 자제함이 바람직. 82년생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하는 행동은 위험한 발상임을 알아야. 70년생 사람은 고쳐 쓰기가 어려운 법이니 환상 쫓지 말기를. 58년생 중요 문제는 가족과 상의하는 것이 뒤탈 막는 지름길. 亥(돼지띠)=07년생 예쁜 꽃도 때가 지나면 지는 것이 이치이니 순리에 따르고. 95년생 분가 등의 일로 가족과 마찰 생기나 현실에 맞게 수용하도록. 83년생 원하는 일 잘 해결되니 편안한 마음 갖고 기다려보도록. 71년생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중도를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길. 59년생 자신의 이익보다 집단 조직의 이해를 먼저 생각하고.

2026-07-07

‘기’억하고 싶은 순간, ‘증’명하고 싶은 마음 담아… 경기도박물관에 전합니다 조선학자 송준, 찌푸리거나 취한 얼굴 그려져 허전 초상 진열장 앞 눈물훔친 고령의 기증자 ‘조복’ 조사·연구 위해 무덤 열게된 이야기도 경기도박물관의 기증의 역사는 1986년 경기도향토사료관 시절부터 40년간 꾸준히 이어졌다. 박물관은 기본적으로 유물의 조사와 연구, 전시와 교육 등 여러 역할을 하지만 이 바탕에는 유물 기증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체 약 4만점의 유물 가운데 절반 정도가 기증된 것이니 말이다. 특히 기증된 유물은 구입하거나 발굴한 유물에 비해 만들어 간직하고 보관하는 과정에서 각각의 사연이 생기게 된다. 경기도박물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준비한 기증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는 이러한 기증 유물이 박물관으로 와서 전시되기까지 이와 관련된 사람들과 이야기를 400건의 유물로 소개한다. 전시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된다. 선조들이 남기고 싶었던 선명했던 순간을 살펴보는 ‘남긴 사람들’과 보관해온 유물과 생활용품을 박물관에 ‘기증한 사람들’, 그런 유물들을 조사·연구·보존하며 그 가치를 전시와 교육으로 알리는 ‘박물관 사람들’이다. 전시장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송준 초상’은 이번 전시의 대표 전시품으로 처음 출품돼 의미를 더한다. 조선 중기 관리이자 학자인 송준의 초상화 밑그림 세 점은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데, 1623년 송준의 평소 모습을 담은 초상을 그린 뒤 다른 자손들이 요청해 두 점의 초상화가 더 그려졌다고 한다. 자세히 보면 하나는 화가 난 듯 인상이 찌푸려져 있고, 또 하나는 술에 취한 얼굴로 홍조를 띠고 옷 색깔에도 붉은색이 드리워져 있다. 어쩌면 숨기고 싶었을 두 모습을 함께 초상으로 남긴 데에는 자손들이 그의 다양한 모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했던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한다. 이외에도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세상 사람들에게 본인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남겨놓은 이의현의 지석, 조선 제14대 임금 선조가 신하 김상용에게 직접 써준 글씨를 새긴 ‘청풍계’ 현판 등 글과 그림, 조각 등으로 그 순간을 새겨서 남기고자 했던 선조들의 유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에 유물을 기증한 기증자들은 일제강점기나 한국전쟁의 시기 등 어려운 시절을 지나온 이들이 대부분이다. 소중히 간직해왔던 유물을 박물관에 내어놓은 사연들을 위주로 전시해 둔 두 번째 섹션에서 보이는 보물 ‘허전 초상’은 허전을 기리기 위해 경상남도 산청에 세운 이택당 물산영당에 보관돼 있었다. 박물관은 이 사당을 평생 관리해 온 분과 꾸준히 접촉했고, 2008년 초상을 기증받게 됐다. 고령의 기증자는 이후 먼 길을 찾아와 진열장 속 초상을 다시 만난 후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전시장 중앙을 둘러보면 방이 하나 만들어져 있는데, 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유물의 다양성을 보여주듯 근대 어느 시점의 유물들로만 방을 꾸며놓아 눈길을 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박물관 사람들의 활동도 눈여겨보면 좋을 듯하다. 지난 2016년 경기도박물관 연구원들이 묘지석을 보존 처리하고 관련 자료를 조사하던 중에 안동권씨 충숙공파 권우의 무덤을 옮길 당시 촬영한 사진을 발견했다. 그들의 눈에 들어온 건 조선시대 관리가 입었던 최고 예복인 ‘조복’. 완전한 형태였던 조복을 찾기 위해 박물관이 종중을 설득했고, 이에 종중은 새로 만든 무덤을 다시 열어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온 조복과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된 폐슬 및 후수의 재현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그동안 경기도박물관에서 잘 볼 수 없었던 유물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한층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한 전시는 기증 유물과 함께한 사람들의 ‘혼자 보긴 아까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시는 10월 11일까지.

2026-07-06

子(쥐띠)=96년생 속마음 함부로 드러내면 역공 당하게 되니 말 아끼도록. 84년생 자신의 실수를 남에게 전가하는 행동은 비겁한 짓임을 알아야. 72년생 남을 속이면서까지 얻은 공명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 60년생 정에 얽매이면 후회를 남기니 끊고 맺음 분명히 하도록. 48년생 문서 등의 문제로 가족 간 대립하나 권리 남용에 주의하고. 丑(소띠)=97년생 남의 힘만 믿고 움직이다 책임 추궁 당하니 경계선 넘지 말고. 85년생 지인과 다툼 생기나 오해는 오해로 푸는 것이 이로울 수도. 73년생 남의 일에 깊이 개입하면 책임질 일 생기니 조용히 지내고. 61년생 사람 과신하여 믿으면 낭패 볼 일 생기니 문서 관리 잘하고. 49년생 배가 산으로 향하는 형상이니 방향 설정에 문제 있고. 寅(범띠)=98년생 지나친 과소비로 금융 문제 생기니 아껴 쓰는 지혜가 필요하고. 86년생 이성 친구와 대립하나 무모한 경쟁은 서로에게 상처뿐임을 알아야. 74년생 계약 등에 하자 생기니 문서 꼼꼼히 잘 살펴보도록. 62년생 어렵고 힘겨운 현실이나 정해진 노선 바꾸지 말기를. 50년생 섣부른 돈거래는 손해로 이어지니 문서 관리 철저히 하고. 卯(토끼띠)=99년생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일이 중요하니 남보다 먼저 출발하도록. 87년생 시간은 걸리나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니 차분히 행하고. 75년생 이 세상 온전한 옳고 그름은 없는 것이니 치우치지 말고. 63년생 시행착오 있더라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소원 이루어지고. 51년생 재물보다 인연을 선택하는 것이 마음 평화 지키는 길. 辰(용띠)=00년생 술 한 잔이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남기니 과음 등에 주의. 88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이성 간 다툼 생기니 공연히 일 벌리지 말고. 76년생 거래에 구두 약속은 이롭지 않으니 증거 확실히 남겨 놓도록. 64년생 달콤한 유혹에 속아 후회를 남기게 되니 이성에 주의. 52년생 해서 안 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가족을 위하는 길. 巳(뱀띠)=01년생 무리한 부탁은 불신으로 이어지니 과도한 요구는 하지 말기를. 89년생 말을 많이 하면 실수하게 되니 남의 비밀 함부로 말하지 말고. 77년생 상식에 벗어난 행동은 화를 부르는 지름길이니 자중하고. 65년생 사소한 질병이 지병으로 악화되니 치료 잘 받도록. 53년생 순간의 이익에 사로잡히면 손해 보게 되니 거래 신중히. 午(말띠)=02년생 보이는 것만 믿으면 후회를 남기니 이성 문제 지나침 없어야 하고. 90년생 남에게 상처 주는 행동 좋은 일이 아니니 감정 자제하도록. 78년생 남을 속이면 법적 문제로 이어지니 양심 져버리지 말기를. 66년생 가는 길이 잘못되었다면 멈추는 것이 후한 막는 길. 54년생 집안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 해결의 열쇠. 未(양띠)=03년생 게으르고 무책임한 성격이 문제이니 자기 혁신이 필요하고. 91년생 오해는 오해로 푸는 것이 좋으니 쓸데없는 의심은 하지 말기를. 79년생 경쟁에서 이기고 명예를 얻게 되니 이름이 알려지고. 67년생 오해를 불러오는 행동은 애당초 하지 않는 것이 좋고. 55년생 생각의 기준을 바꾸면 편안해지니 지나친 편견은 버리고. 申(원숭이띠)=04년생 불의를 모르는 것과 알고도 지나치는 것은 분명 다른 길이고. 92년생 급히 서둘면 시행착오 생기니 순간의 이익에 집착하지 말고. 80년생 감언에 속으면 책임질 일 생기니 문서 관리 잘하고. 68년생 자신의 생각만 강요하면 이해충돌만 생기니 적당히 하도록. 56년생 좋은 말도 지나치면 잔소리가 되니 지켜만 보도록. 酉(닭띠)=05년생 진로 문제로 고민하나 전공을 바꾸는 것도 깊이 생각해 보도록. 93년생 방심하다가 권리를 빼앗기게 되니 유혹에 넘어가지 말기를. 81년생 경솔하게 움직이면 의심받으니 은밀하게 추진하도록. 69년생 서두르지 않아도 잘 해결되니 자리이동 하지 말기를. 57년생 남의 힘만 믿고 행동하는 것은 바람직한 처사는 아니고. 戌(개띠)=06년생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니 마음에 담지 말고 훌훌 털어내도록. 94년생 어려운 현실 잠시 잊고 쉬면서 에너지 충전에 주력하도록. 82년생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한 것이니 적당히 요구하고. 70년생 같은 사람에게 반복적으로 속는 것은 자신에게도 책임 있고. 58년생 자유를 지키고 자유를 누리는 것은 같은 권리 의무. 亥(돼지띠)=07년생 세상을 물질과 재물로 평가하는 것은 바람직한 기준은 아니고. 95년생 투자 등을 원하나 운기 하락하니 허상 쫓는 일은 하지 말기를. 83년생 집안일로 재물 지출하나 능력 범위 내에서 해결하도록. 71년생 당장의 이익보다 미래가치 보고 안연 맺는 일이 중요하고. 59년생 낯선 사람과의 문서거래 함정 있으니 과신하지 말고.

2026-07-06

子(쥐띠)=96년생 흙탕물도 가만 놔두면 깨끗이 정화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 84년생 거짓 선동으로 남을 구렁텅이로 내모는 행동은 하지 말기를. 72년생 어렵고 힘든 현실이나 노선 바꾸면 더더욱 힘들어질 수도. 60년생 사소한 일이 시비로 이어지니 쟁투 등에 가담하지 말고. 48년생 늦은 나이 이성문제 생기니 가족의 입장도 헤아리도록. 丑(소띠)=97년생 윗사람의 실수를 방임하는 것은 올바른 처신이 아니고. 85년생 직업 이동 문제로 고민하나 움직이면 후회하게 되니 서두르지 말기를. 73년생 경계를 넘어가면 의심받게 되니 은밀히 행하도록. 61년생 뿌리기반 단단히 다지는 일이 중요하니 알차게 설계하도록. 49년생 먼저 나서면 일만 복잡해지니 상대방 믿고 기다리도록. 寅(범띠)=98년생 생각지도 않은 재물이 들어오니 돈벼락 맞은 것과 다름없고. 86년생 어두운 골짜기에 태양이 비치는 형상이니 신상에 좋은 일 생기고. 74년생 급히 서둘면 일이 틀어지니 믿고 따라가는 것이 좋을 듯. 62년생 고목에서 꽃이 피는 형상이니 오랜 꿈 이룰 기회가. 50년생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 손잡아주는 것이 진정한 선업. 卯(토끼띠)=99년생 취업시험 등에 길이 열리니 조금은 부족해도 수용하도록. 87년생 운기 상승하고 금전운이 풀리니 여기저기 많은 이익 생겨나고. 75년생 어렵고 힘든 이웃 손잡아주는 일은 아름다운 미덕. 63년생 거래에 이익 생기고 목돈 만지게 되니 흐뭇한 시간 보내고. 51년생 건강이 회복되고 활력을 되찾으니 흐뭇한 마음이고. 辰(용띠)=00년생 어설픈 모방은 지나가는 바람 같은 것이니 자기개발에 주력을. 88년생 말이 많으면 실수하게 되니 남의 비밀 노출시키지 말기를. 76년생 경쟁에서 밀리는 형상이나 나름의 성과도 있으니 힘내고. 64년생 말 한마디 상대방에게 큰 힘이 되니 아끼지 말기를. 52년생 수하자에게 길을 터주는 것은 윗사람으로서의 도리이고. 巳(뱀띠)=01년생 감정 기복이 심하니 마음의 안정을 찾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 89년생 마음이 급하면 실수하게 되니 차분한 마음 갖고 출발을. 77년생 세상의 길은 어디로든 통하는 것이니 잘 찾아보도록. 65년생 필요 없다고 함부로 버리지 말고 효용성 있게 잘 활용하도록. 53년생 일의 순서를 정하고 움직이는 것이 시행착오 막는 길. 午(말띠)=02년생 자신의 미래에 영향 끼칠 인연 만나니 기회 활용 잘하고. 90년생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는 형상이니 멋진 꿈 잘 이어가도록. 78년생 재능을 인정받아 원하는 자리 얻게 되니 꿈이 현실로. 66년생 밝은 햇살이 구름 속에서 벗어나니 멋진 세상이 펼쳐지고. 54년생 자손 등의 도움으로 주택 문제 잘 해결되니 만사형통. 未(양띠)=03년생 사소한 오해로 윗사람과 다툼 생기나 양보하면 쉽게 해결될 일. 91년생 지루한 일상이나 화를 자초하는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이롭고. 79년생 횡액수 있으니 음주운전 난폭운전 등에 주의하도록. 67년생 실력이 있더라도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을 듯. 55년생 일보다 건강이 염려되니 잠시 쉬면서 에너지 충전하도록. 申(원숭이띠)=04년생 돈 때문에 몸과 마음에 오점을 남기는 행동은 하지 말기를. 92년생 투자와 투기는 다른 것이니 일확천금의 망상은 버리도록. 80년생 말로 주고 되로 받는 식의 투자는 망하는 지름길이고. 68년생 재물보다 소중한 것은 인연이니 물질에 집착하지 말기를. 56년생 소액이라도 계산은 정확해야 하니 문서로 남기도록. 酉(닭띠)=05년생 지나친 과소비는 금융 문제로 이어지니 허세 부리지 말기를. 93년생 취업 등의 일로 고민하나 업종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81년생 투자 손실이 있다면 일단 빠져나오는 것이 손해 줄이는 길. 69년생 사소한 이익 때문에 남을 속이는 일은 하지 말기를. 57년생 남을 과신하여 믿으면 배신당하게 되니 중심 바로 하고. 戌(개띠)=06년생 환경에 맞게 수용하는 것이 좋으니 자기감정에 빠지지 말기를. 94년생 일은 의지와 열정만 갖고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때를 기다리도록. 82년생 자신의 잣대로만 세상을 평가하는 일은 옳지 않고. 70년생 약속 이행이 안 되면 다른 길 찾는 것이 좋을 수도. 58년생 주변이 시끄럽고 어지러우나 깊이 관여하지 말기를. 亥(돼지띠)=07년생 옳고 그름을 분간하기 어려울 때는 스승이나 선배의 도움 받고. 95년생 불의에 항거하는 외침은 의로운 행동이고 책임 있는 자세. 83년생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될 일이니 너무 자책하지 말기를. 71년생 속마음 함부로 드러내면 구설로 이어지니 조심하고. 59년생 세상의 가치는 공존하는 것이니 골고루 수용하도록.

2026-07-05

7~8월 금요일마다 재즈 축제 스윙부터 탱고·국악까지 다채로운 무대 인천시 지원으로 무료 진행 7월 11일 ‘토마스 플로린’ 내한 공연도 무더운 여름밤, 인천의 재즈 성지 ‘버텀라인’에서 낭만적인 ‘불금’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인천 제물포구 신포동에 있는 재즈 클럽 ‘버텀라인’이 7월과 8월 금요일 밤마다 특별한 재즈 공연을 마련하고 인천 시민들을 기다립니다. 이번 무료 공연에는 ‘2026 버텀라인 뮤직 웨이브’라는 제목이 붙었습니다. 인천시의 ‘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 사업’으로 기획된 공연인데요. “소규모 문화예술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여가와 휴식이 공존하는 지역 문화 거점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인천시는 설명합니다. 설명이 조금 어려운가요? 허정선 버텀라인 대표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예전만큼 손님들이 못 오고 계십니다. 그래서 라이브 클럽도 힘듭니다. 이번 무료 공연으로 예전처럼 자리를 꽉꽉 채워주셨으면 좋겠어요. 다 같이 즐겁게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버텀라인의 이번 불금 축제는 스윙과 보사노바부터 탭댄스, 탱고, 전통 장단까지 스펙트럼을 크게 넓혔습니다. 7월 3일 ‘재키킴 콰르텟’은 낭만적인 ‘스윙’과 ‘보사노바’를 선보이며, 7월 10일에는 탭댄스와 퓨전 재즈가 결합한 ‘Park Wu & Windows Band’가 무대에 오릅니다. 이어 17일에는 흥미진진한 음악사의 뒷이야기를 들려주는 ‘정태호 콰르텟’의 공연이, 24일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탱고 재즈 밴드 ‘라벤타나’가 버텀라인의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8월에도 ‘불금’은 이어집니다. 8월 7일 전통 장단과 재즈의 조화를 꾀하는 ‘장끼전’의 무대를 시작으로, 14일에는 ‘자유로운’ 재즈의 본질을 탐구하는 ‘Moon Stone Band’가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21일에는 레트로 버라이어티 쇼를 표방하는 ‘딴따라 쑈박스’가, 마지막으로 28일에는 ‘ENIGMATA’가 한여름 밤 ‘불금’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재즈와 클럽 공연의 대중화, 그리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염두에 둔 무대입니다.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두었으니 많은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예약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이전처럼 입장료가 있는 토요일 기획 공연도 계속 이어집니다. 7월 11일에는 스위스 제네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계적 피아니스트 ‘토마스 플로린(Thomas Florin)’의 내한 공연이 열립니다. 즉흥 연주와 미니멀리즘이 결합한 독보적인 솔로 피아노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두 달간 전재욱 콰르텟, SilkywarmS, 노민수 콰르텟, 이현재 퀸텟, 최해든 오르간 트리오, Jazz Libre, 구제창 트리오, 김영직 콰르텟 등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각기 다른 색깔과 깊이를 지닌 재즈의 진수를 차례로 선보입니다. 이쯤되면 버텀라인의 여름에 주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2026-07-03

책을 좋아해 온 시간이 쌓여 만든 책방 인문고전부터 독립출판까지 선택 확장 글귀 번역·발췌한 미니 키링북 선보여 책방 앞에 빨간 차 한 대가 자리하고 있다. ‘365북스’의 최성욱 책방지기와 세계여행을 함께했던 든든한 친구이다. 책방지기는 이 빨간 차와 함께 연고도 없었던 용인의 시골 마을에 정착하게 됐다. 생소하고 낯선 시간들이 흐르면서 마을 형님들과 정을 쌓아갔고, 그들의 전폭적인 도움과 책방지기 부부의 손길을 거쳐 365북스가 탄생하게 됐다. 운명처럼 하늘에서 책방이 뚝 하고 떨어진 것 같지만, 사실은 오랜 시간 책을 좋아하고 읽어왔던 시간이 차곡히 쌓여와 얻게 된 기회였다. 책방지기는 10년간 작가들의 생일을 쭉 정리해왔다. 그러다 보니 매일매일이 작가들의 생일로 채워졌고, 그들의 책이 선사하는 시간들이 되었다. 책방의 성격은 너무나도 명확했다. 기필코 책을 읽게 만들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는 ‘너만을 위해 탄생한 책’이자 ‘같은 날에 태어난 작가의 특별한 응원’으로 연결됐다. 365일 매일 다른 탄생화가 있는 것처럼 그날이 생일인 작가의 책과 연결시키며 ‘나를 만나는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과연 내 생일에는 어떤 작가가 태어났고, 그 작가는 어떤 책을 썼을까. 마치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처럼 365북스에서 만든 생일북의 포장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렇다면 365북스의 책들은 어떻게 골라질까. 최성욱 책방지기는 “태어난 지 100년이 지난 작가들의 인문 고전을 주로 다뤘는데, 지난해부터는 독립 출판하신 작가들도 적극적으로 큐레이션을 하고 있다”며 “제 마음을 가장 울리는 지점은 보편타당한 인간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얼마나 정성을 다해서 책을 대하고 있는지는 그 작가의 글을 여러개 읽어보면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누구보다도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책에 관해서는 엄격한 기준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책방을 열고 나서는 뒤틀린 활자도, 파본 조차도 귀해서 한 번도 받은 책을 반품한 적이 없었다”며 “저만의 기준에서 벗어나 다양한 작가들을 품고 소개하고 응원할 수 있는 존중하는 마음들이 생겼다는 게 달라진 풍경”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일력과 컬러링북 등을 만들어 냈던 365북스는 이번에 ‘365탄생화 미니 키링북’을 새롭게 준비했다. 키링으로 달고 다닐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책에 816페이지를 꾹꾹 눌러담아 366종의 탄생화와 그날이 생일인 작가의 글귀를 책방지기가 직접 번역하고 발췌해 실었다. 책방지기는 이번 키링북을 두고 365북스 세계관의 완성이라고 표현했다. 최성욱 책방지기는 “독서클럽이나 작가의 북토크도 활발하게 했었지만, 최근에는 생일북의 수출과 같은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며 “그것들이 어떤 방식으로 펼쳐질지 저도 궁금하다”고 웃어 보였다. [365북스가 추천하는 책] 철학으로 본 개인의 역사 나 다움을 성찰하는 시간 ■ 개인의 철학┃뤼디거 자프란스키 지음. 청미 펴냄. 508쪽. 개인의 감정과 취향을 그 어느때보다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세상에서 오히려 ‘나 다움’은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책은 르네상스부터 20세기 실존철학까지 ‘개인’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해왔는지 거대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추적한다. 몽테뉴, 니체, 사르트르, 루소 등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가·예술가들의 철학을 통해 나 자신뿐만 아니라 사회 속에 속한 내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고, 내가 어떤 방법으로 나를 만나야 하며, 다른 사람을 어떻게 만나야 할지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2026-07-02

‘낯설게 하기’ 생각의 근육 훈련 방식 유도 공간별 사물 분류, 일상·사무·공공 재해석 ■ 일상 질문 사전┃전성원 지음. 유유 펴냄. 520쪽. 2만2천원 전성원 황해문화 편집장이 이번에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100가지 사물에 대한 공부에 나설 것을 제안한다. 마치 공기처럼 늘 당연하게 존재하는 ‘낯익은 사물’을 공부하기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낯선 눈으로 바라보기’다. 저자는 전작인 벽돌책 ‘하루 교양 공부’(유유 刊, 2022년)로 매일매일 ‘가벼운 읽기’와 ‘꼼꼼한 읽기’를 병행하는 독서방법을 통해 교양을 쌓는 공부에 나서자고 제안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일상에서 만나는 구체적인 물건들로 눈을 돌렸다. 책은 정보를 알려주는 ‘사전’이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잃어버린 질문’을 되찾아주고 ‘호기심’을 선물해주는 인문·교양서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누군가 ‘자각하지 못하는 삶은 살아있는 인생이 아니다’라고 했던가. 저자는 ‘낯설게 하기’ 방식으로 무뎌진 감각을 깨워, 사물을 다시 살아 숨 쉬게 만들며, 우리가 비로소 그 본질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돕는다. 100가지 사물은 크게 3가지 질문으로 나눠 분류된다. 1부의 질문은 ‘친밀한 공간에서 질문하기:내가 매일 쓰는 물건 속엔 어떤 이야기가 숨겨 있을까?’이다. 스마트폰, 신용카드,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등 ‘일상 소지품’과 스팸, 맥주캔, 냉장고와 에어컨 등 ‘식품과 가전’, 그리고 니플패치, 단추, 화투 등 ‘서랍 속’ 물건 등에 대한 공부에 나선다. 2부의 질문은 ‘사무 공간에서 질문하기:당신의 일을 도와주는 물건 뒤엔 어떤 과정이 담겨 있을까?’이다. 사무공간을 ‘책상 위’ ‘사무실’ ‘휴게공간’으로 구분해 연필, 커터칼, 출퇴근기록기, A4용지, 모카포트, 커피믹스 등을 탐구해본다. 3부는 공공의 공간에서 ‘우리가 함께 쓰는 물건 옆엔 어떤 사회의 모습이 있을까’란 질문을 던지며 ‘놀이공간’ ‘도시 속’ ‘의료시설’ 등에서 만날 수 있는 회전목마, 솜사탕, 안전모, 컨테이너, 내시경, 피임약, 구강청결제 등을 알아본다. 이 책의 기획 단계에서 물망에 올랐던 사물은 1천500여개 이상이었다고 한다. 초고 단계에서 473개를 추렸고, 최종적으로 100개를 선택해 마무리됐다.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일상을 다르게 보고, 뒤집어 생각하는 법’을 일깨워준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아이들은 늘 자연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태양이 어떻게 하루 한 차례 뜨고 지는지, 하늘에서 비는 왜 내리는지, 바람은 왜 부는지 말이다. 어른이 되어 자연이 익숙해지고 그저 그런 일상이 되면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고 질문도 하지 않게 된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물 또한 마찬가지가 된다. 전 편집장은 “방대한 지식을 정리하고 제시하는 방식으로 사물을 다룬 책은 많다”면서 “인공지능과 검색의 시대에 이 책은 독자가 한 발 더 나아가 직접 ‘생각의 근육’을 키우도록 유도한다는 점이 이 책의 다른 책과의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2026-07-02

子(쥐띠)=96년생 불의를 보고도 지나치는 것은 비겁한 행동임을 알아야. 84년생 마음에 새긴 뜻 있다면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완주하도록. 72년생 고마움도 모르고 미안함도 모른다면 도리가 아니고. 60년생 먼저 손 내밀면 화해의 길이 열리니 적극적으로 행하고. 48년생 재물보다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하니 잘 지켜가도록. 丑(소띠)=97년생 취업 등의 일로 고민하나 업종을 바꿔보는 것도 좋은 대안일 수도. 85년생 거짓 증언이나 속임수는 자승자박의 길이니 조심하도록. 73년생 불공정거래는 위법한 일이니 투명하게 처리하도록. 61년생 돌아오지 못할 길을 나서는 것은 후회만 남길 뿐이고. 49년생 책임지지 못할 일은 벌이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고. 寅(범띠)=98년생 시험 취업 등에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니 고생한 보람 찾게 되고. 86년생 남을 도울 땐 조용히 이행하는 것이 진정한 선업의 길이고. 74년생 운기 상승하고 새로운 길이 열리니 기회 활용 잘하고. 62년생 가문 하늘에 단비 내리는 형상이니 에너지가 넘쳐나고. 50년생 자신의 권리는 스스로 지켜야 하니 당당하게 맞서도록. 卯(토끼띠)=99년생 길이 아니면 나서지 않는 것이 좋으니 과욕 부리지 말기를. 87년생 겉모습만 보고 사람 대하면 후회를 남기니 이면도 살펴보고. 75년생 말실수로 구설 듣게 되니 남의 비밀 함부로 말하지 말고. 63년생 신뢰를 잃으면 사람들이 떠나가니 양심 져버리지 말고. 51년생 무리한 요구는 마음에 상처만 남기니 지나침 없어야. 辰(용띠)=00년생 무모한 투기는 자신을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행동이니 조심. 88년생 돈거래는 이롭지 않으니 정에 얽매이는 일은 없어야 하고. 76년생 불법적인 도박이나 투기는 위험하니 발 담그지 말기를. 64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밀어붙이는 행동은 위험한 발상. 52년생 운기 하락하니 이익보다 손실을 막는 일이 우선이고. 巳(뱀띠)=01년생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자기 감정만 내세우지 말기를. 89년생 지루하고 답답한 환경이나 어설픈 이동은 화를 자초하는 길. 77년생 혼자의 힘보다는 주변 사람의 도움 받는 것이 일 해결에 유리. 65년생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일이니 차분하게 기다려보도록. 53년생 자신의 이익보다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수용하도록. 午(말띠)=02년생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일이 중요하니 차분하게 이어가도록. 90년생 부족하면 채우면 되는 일이니 무능하다 자책하지 말고. 78년생 사소한 실수가 책임으로 이어지니 문서관리 잘하도록. 66년생 나무에서 꽃이 피어나는 형상이니 신상에 좋은 일이. 54년생 정리할 일 있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해결하는 것이 좋을 듯. 未(양띠)=03년생 부당한 명령이나 부탁은 거절하는 것이 좋으니 대응 잘하고. 91년생 도로 횡액수 있으니 음주운전 난폭운전 등에 주의하도록. 79년생 남의 비밀 함부로 발설하면 구설로 이어지니 말조심하도록. 67년생 아무리 잘해도 본전밖에 안 되니 투자 등은 자중하고. 55년생 지병이 악화되어 병원 찾을 일 생기니 차료 잘 받도록. 申(원숭이띠)=04년생 불만 있더라도 내색하지 말고 하던 일 꾸준히 한 길 가도록. 92년생 자신의 입장보다 가족의 이해도 깊이 헤아려보도록. 80년생 무조건 참는다고 해결될 일 아니니 당당히 맞서고. 68년생 겉모습만 보고 사람 판단하면 실수하게 되니 본질을 보도록. 56년생 지나친 경쟁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니 타협의 길 가도록. 酉(닭띠)=05년생 남의 물건을 탐하면 관재 생기니 바르고 진솔하게 하루를. 93년생 이동문제 있으나 자리 지키는 것이 좋으니 신중하게 대응하도록. 81년생 부모 등의 일로 재물 지출 하나 지나치면 흉이 될 수도. 69년생 사막에서 바늘 찾는 식의 투기는 패가망신의 지름길. 57년생 수하자의 조언도 필요하면 수용하는 것이 이로울 수도. 戌(개띠)=06년생 타인의 성공에 박수로 답하는 것은 자기 발전에도 이로운 길. 94년생 횡액수 있으니 음주운전 난폭운전 등에 절대 주의하도록. 82년생 혼자의 힘보다는 주변 사람 협조 받는 것이 일 해결에 도움. 70년생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니 가르치려 하지 말기를. 58년생 지나친 운동은 건강에 해로우니 신체에 맞추도록. 亥(돼지띠)=07년생 남의 것을 탐하면 신상에 불리한 일 생기니 마음 바르게 하루를. 95년생 재물은 있을 때 아껴야 하는 법이니 지나친 과소비는 자중하도록. 83년생 집안일로 재물 지출 하나 능력 벗어나지 말기를. 71년생 불필요한 지출은 부담만 커지니 정에 얽매이지 말고. 59년생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재물은 관재로 이어지니 조심.

2026-07-02

子(쥐띠)=96년생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하였으니 남의 일에 개입하지 말고. 84년생 한 번 배신한 사람과 또 손잡는 일은 화를 부르는 지름길이고. 72년생 웅덩이가 메말라가는 형상이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고. 60년생 자신의 이익보다 가족의 이해를 먼저 생각하는 시간을. 48년생 세상이 시끄럽고 어지러울 땐 문 밖 출입 자제하도록. 丑(소띠)=97년생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형상이니 과욕이 화를 부른 격. 85년생 소가 외양간을 나가는 형상이니 가족과 결별할 일 생길 수도. 73년생 지나친 고집은 자신을 구렁텅이로 내모는 일임을 알아야. 61년생 흑과 백을 분명히 하고 사람 만나는 것이 유리하고. 49년생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되니 방치하지 말기를. 寅(범띠)=98년생 길이 아니면 멈추는 것도 지혜이니 억지 인연은 정리하도록. 86년생 남을 과신하여 믿으면 책임질 일 생기니 문서보증 등에 주의하고. 74년생 달콤한 말에 속아 넘어가는 일 없도록 잘 살피고. 62년생 불건전한 모임은 정리하는 것이 좋으니 발 빼도록. 50년생 속임수나 사기로 목적을 이루려는 생각은 위험한 발상이고. 卯(토끼띠)=99년생 소중한 자산 남에게 맡기는 일은 고양이 앞에 생선 맡기는 격. 87년생 투자와 투기는 다른 길이니 허상 쫓는 행동은 하지 말기를. 75년생 주식 코인 등에 손해 볼 수 있으니 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63년생 과욕 부리면 많은 것을 잃게 되니 남 속이지 말기를. 51년생 매매 등의 일로 고민하나 하자생기니 꼼꼼히 살펴보고. 辰(용띠)=00년생 정에 얽매이면 관재로 이어지니 부정한 일에는 개입하지 말고. 88년생 남을 돕는 일도 지나치면 흉이 되니 정에 얽매이지 말고. 76년생 고양이 앞에 생선 맡기는 식의 투자는 하지 말고. 64년생 길이 아니면 정리하는 것이 좋으니 정에 얽매이지 말기를. 52년생 금전 문제로 지인과 다툼 생기니 지나친 욕심이 문제이고. 巳(뱀띠)=01년생 어지러운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중요하니 휴식이 필요하고. 89년생 시비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77년생 내분 등으로 어지러운 일 생기니 정면충돌은 피하도록. 65년생 강한 상대와 맞서는 일은 이롭지 않으니 한발 물러서도록. 53년생 혼자 고집 피우면 소외만 당할 뿐이니 잘난 체 하지 말고. 午(말띠)=02년생 취업 등에 길이 열리니 조금은 부족해도 수용하는 것이 좋을 듯. 90년생 말이 많으면 실수하게 되니 뜬소문에 집착하지 말기를. 78년생 바르고 정당한 길이라면 불의와 타협하지 말기를. 66년생 직업 이동 문제로 고민하나 서둘지 말고 차분히 대응하도록. 54년생 작은 도움이라도 상대방에게는 큰 힘이 되니 밀고 나가고. 未(양띠)=03년생 눈앞에 장애물이 있다면 맞서지 말고 피해 가는 것이 좋을 듯. 91년생 순리대로 행하면 뜻이 이루어지니 윗사람 믿고 따르도록. 79년생 좋은 말도 지나치면 잔소리가 되니 적당히 타이르도록. 67년생 때에 맞추어 내리는 단비의 형상이니 활력이 생기고. 55년생 급히 서둘면 시행착오 생기니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좋고. 申(원숭이띠)=04년생 남의 물건에 손대면 관재로 이어지니 바르게 하루를. 92년생 코인 등에 투자할 일 생기나 지나치면 독이 되니 자중하도록. 80년생 타인을 속이면서까지 얻는 재물은 오래가지 못하고. 68년생 투자는 당장의 이익보다 중기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고. 56년생 투자 등의 일로 사람 만나나 사기수 있으니 잘 살피도록. 酉(닭띠)=05년생 일이란 고집만 부린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윗사람 따르도록. 93년생 조직이 와해되고 충돌하는 형상이니 시끄러운 일 생기고. 81년생 사소한 실수라도 인정하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이고. 69년생 순간의 이익 때문에 지인과 등지는 행동은 하지 말고. 57년생 올바른 길이라도 단체의 입장을 먼저 헤아리는 것이 순서. 戌(개띠)=06년생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라도 자신의 것이 좋은 것이니 잘 지키도록. 94년생 세상은 의지로만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니 환경에 순응하도록. 82년생 한쪽만 고집하면 평형감각을 잃게 되니 편 가르지 말고. 70년생 세상 가장 소중한 존재는 자기 자신이니 귀히 여기도록. 58년생 배움에는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니 도전해 보도록. 亥(돼지띠)=07년생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받아들이는 것이 지혜. 95년생 어렵고 힘들어도 남을 속이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고. 83년생 중요 문서는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처리하는 것이 좋을 듯. 71년생 주변 상황이 시끄러우나 개의치 말고 지켜만 보도록. 59년생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사지로 모는 행동은 자제.

2026-07-01

子(쥐띠)=96년생 세상은 마음먹은 대로만 움직여 주지 않으니 지혜롭게 대응을. 84년생 투자 등의 일로 고민하나 능력을 벗어나면 후회를 남길 수도. 72년생 매매 등의 일로 고민하나 서둘지 말고 기다려보도록. 60년생 혼자보다는 타인의 도움 받는 것이 일 해결에 이로운 길. 48년생 길은 가까운 곳에 있다 하였으니 주변에서 찾아보도록. 丑(소띠)=97년생 약간은 부족하나 취업의 길이 열리니 수용하는 것이 좋을 듯. 85년생 일을 행하기 전 사전 점검이 중요하니 정보 활용 소홀하지 말기를. 73년생 작은 실수 방치하면 재난으로 이어지니 조심하도록. 61년생 세상은 감정대로만 살 수 없는 곳이니 타협도 필요하고. 49년생 사소한 일은 가볍게 넘기는 것이 신뢰 이어가는 길. 寅(범띠)=98년생 정당하고 올바른 길이라면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당당히 맞서고. 86년생 주변 상황에 개의치 말고 한 길 가는 것이 신변에 이롭고. 74년생 마음 비우고 기다리면 새로운 길이 열리니 걱정 말고. 62년생 직선로보다는 우회로를 활용하는 것이 안정적일 수도. 50년생 생각을 바꾸면 세상 가치가 달라지니 먼저 손 내밀도록. 卯(토끼띠)=99년생 정당한 일이라면 남의 눈치 보지 말고 계획한 대로 밀고 나가도록. 87년생 노력한 만큼 수익은 있게 되니 더 넓은 세상 그려가도록. 75년생 민심은 천심이라 하였으니 세상 변화 잘 헤아리도록. 63년생 작은 구멍이 제방을 무너뜨리는 것이니 잘 살펴보도록. 51년생 말과 행동이 다르면 비난받게 되니 남 속이지 말기를. 辰(용띠)=00년생 사람을 만나면 구설이고 남과 싸우면 관재이니 출행 자제하고. 88년생 환경이 불리하나 움직이지 말고 윗사람 따르는 것이 이롭고. 76년생 시냇물이 모여 강을 이루듯 작은 힘이라도 보태도록. 64년생 말과 행동이 다르면 의심을 받게 되니 공개적으로 행하고. 52년생 부동산 매매 등의 일로 고민하나 처분하는 것이 좋을 듯. 巳(뱀띠)=01년생 과욕 부리면 돈 잃고 사람마저 잃게 되니 성의껏 대하도록. 89년생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통하지 않으니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고. 77년생 정에 얽매이면 후회를 남기니 돈 거래는 하지 말기를. 65년생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하는 일은 위험한 발상임을 알아야. 53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형상이니 문서 거래 신중히. 午(말띠)=02년생 우연히 얻은 정보가 취업으로 이어지니 기쁨이 넘쳐나고. 90년생 명예로운 길이 열리고 대중 앞에 서게 되니 이름 알릴 기회가. 78년생 오해가 풀리고 명예를 회복하니 안정 되찾게 되고. 66년생 운기 상승하고 재물 수익 좋아지니 막혀 있던 길이 뚫리고. 54년생 묵은 문서 해결되고 목돈 만질 일 생기니 흐뭇한 하루가. 未(양띠)=03년생 귀에 거슬리는 말도 도움이 된다면 받아들이는 것이 지혜. 91년생 이동 문제 해결되고 원하는 곳으로 움직이니 윗사람 도움 있을 듯. 79년생 고집 부리면 일만 복잡해지니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도록. 67년생 한결같은 마음이 중요하니 자기감정에 빠지지 말고. 55년생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 도박은 하지 말고. 申(원숭이띠)=04년생 답답하고 짜증나는 일이 많은 때이니 감정 조절 잘하도록. 92년생 꾸준한 인내력이 성공의 열쇠이니 한 가지 일에 집중하도록. 80년생 잘못된 길을 알면서도 멈추지 않는 것은 화를 자초하는 일. 68년생 고집도 지나치면 화근을 만드니 타협의 길 가도록. 56년생 중요한 일은 가족과 충분히 상의하는 것이 지혜로운 길. 酉(닭띠)=05년생 알바 등의 일자리가 생기니 급한 불은 어느 정도 끌 수 있을 듯. 93년생 기회는 있을 때 잡는 것이 좋으니 먼저 나서는 것이 유리하고. 81년생 연장자의 도움으로 금융 문제 해결되니 한시름 놓을 듯. 69년생 오래 문서 해결되고 수익을 얻게 되니 기쁨이 두 배이고. 57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니 마음 안정 찾게 되고. 戌(개띠)=06년생 인간의 도리와 사회적 윤리를 벗어나는 행동은 하지 말기를. 94년생 미련은 남으나 더 이상의 집착은 이롭지 않으니 정리하도록. 82년생 어설픈 돈 거래는 위험하니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좋고. 70년생 일을 추진할 땐 분명한 원칙과 목적을 설정하고 출발을. 58년생 세상은 내 맘 같지 않은 곳이니 자손이라고 다를 바 없고. 亥(돼지띠)=07년생 기운이 빠지고 마음이 어지러울 땐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고. 95년생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것은 책임 있는 자세이니 눈치 보지 말고. 83년생 새로운 투자를 원하나 무리하면 탈나게 되니 신중하도록. 71년생 가치관에 혼선이 생기나 평소대로 행하면 문제될 것 없고. 59년생 한입 갖고 두말하면 의심만 받게 되니 당당히 행하고.

2026-06-30

103개 갤러리 집결 道 대표 아트페어 자리매김 한국화랑협회-수원컨벤션센터 공동 주최 컬렉터·관람객 등 전국 예술 애호가 발길 신규수요 유입·안정적 판매 ‘성장 가능성’ 경기도 대표 아트페어로 자리매김 한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이 지역 미술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28일 막을 내렸다. 한국화랑협회와 수원컨벤션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103개 주요 갤러리가 참여하며 지역 주민과 전국 예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았다. 올해는 1층에서 모든 작품들을 둘러볼 수 있게 공간을 구성했다. 이에 관람객들은 동선의 편의성과 작품 감상에 있어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다. 3년째 이어진 행사는 그만큼 재방문 한 컬렉터와 관람객들이 늘어났으며, 신규 구매층의 유입까지 이어지며 경기권 미술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폭넓게 조망한 전시는 신규 컬렉터들의 취향을 겨냥한 이머징 작가들부터 탄탄한 인지도를 구축한 주요 작가들, 중견 및 블루칩 작가들의 작품까지 다채롭게 준비됐다. 특히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와 소품, 작은 크기의 작품들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개막 첫날에 대형 작품이 판매된 학고재의 정수영과 회화 작품 7점이 판매된 린파인아트 갤러리의 공예나, 출품작 전량이 판매된 갤러리소헌&소헌컨템포러리의 문준호, 신작 3점이 판매된 선화랑의 송지연 등을 포함해 동시대적 감각과 실험적 시도를 담아낸 작가들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드러났다. 또 이화익갤러리의 차영석, 금산갤러리의 권창남, 갤러리박영의 김영진 등 탄탄한 인지도를 지닌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이 안정적인 판매를 기록했으며, 신미화랑의 권옥연, 동승갤러리의 김구림 등 거장들의 작품도 행사 기간 내내 꾸준한 관심을 모았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은 “화랑미술제가 전통이 있고 수준있는 미술제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러 오게 됐다”며 “서울까지 가지 않고도 수원에서 이러한 아트페어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 갤러리 관계자 역시 “지역에서도 이러한 행사를 할 수 있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화랑미술제는 검증된 작가들의 작품들로 꾸려져 전체적인 퀄리티가 훌륭하기 때문에 경기도민들에게는 좋은 작품을 만날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아무래도 작품이 친숙해지면 구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성을 갖고 이어나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말했다. 수원문화재단 특별전 ‘수문장’은 수원 지역 예술가 24명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 ‘파도(Wave)’를 주제로 한 전시는 잔잔한 물결부터 빛을 머금은 윤슬, 온몸으로 밀려오는 거대한 해일에 이르기까지 파도의 다양한 움직임과 에너지를 담아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한국화랑협회는 “지역 문화 저변 확대와 비수도권의 미술 소비자 및 신규 컬렉터 발굴이라는 장기적 관점에서 행사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서울에 집중된 미술 문화의 저변을 확장하고 지역에서 공신력 있는 아트페어로서 기반을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6-06-29

子(쥐띠)=96년생 직업 문제로 고민하나 기술업 등 업종을 바꾸는 것도 생각해보고. 84년생 속상한 일 있더라도 감정 대립은 이롭지 않으니 참아야 하고. 72년생 사소한 일로 지인과 대립하나 무모한 쟁투는 자제. 60년생 자손 등의 일로 고민하나 돈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아닌 듯. 48년생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일도 용기가 필요하고. 丑(소띠)=97년생 사람은 누구나 결점은 있는 것이니 남 앞에서 의기소침하지 말고. 85년생 기다리면 자연히 해결될 일이니 먼저 나서지 않는 것이 좋고. 73년생 일이 더디고 힘겨우나 나름의 성과는 있으니 힘내도록. 61년생 직선로보다는 우회로를 활용하는 것이 이로울 수도. 49년생 겉으로는 통할 것 같지만 동상이몽이니 잘 살피고. 寅(범띠)=98년생 나약하고 게으른 일면이 많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도록. 86년생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방치하는 것은 자기 발전에도 해롭고. 74년생 해야 할 일 있다면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고. 62년생 호랑이가 먹잇감을 발견한 형상이니 먹거리가 생기고. 50년생 한번 정한 길은 바꾸지 말고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좋고. 卯(토끼띠)=99년생 불법적인 일에 가담하면 관재로 이어지니 유혹에 빠지지 말고. 87년생 조급하면 근본을 잃게 되니 서둘지 말고 차분하게 이어가도록. 75년생 비정상적인 거래는 불법이니 재물 탐하지 말기를. 63년생 사사로운 실수라도 인정하는 것이 책임감 있는 자세이고. 51년생 남의 꽁무니 따라다니는 투자는 패가망신의 지름길. 辰(용띠)=00년생 이성 친구 소개 받으나 좋은 인연 아니니 과신하지 말기를. 88년생 자신의 성과를 남이 가로채가는 형상이니 뒤통수 맞을 일 생기고. 76년생 사소한 이익 때문에 윗사람 속이는 일은 없어야 하고. 64년생 권력 남용은 책임으로 이어지니 부덕한 행동은 자제하고. 52년생 중요 문서는 남에게 위임하지 말고 직접 챙기도록. 巳(뱀띠)=01년생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 생기니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89년생 이동 문제로 고민하나 움직이는 것도 좋으니 조건 잘 살펴보고. 77년생 기회는 있을 때 잡는 것이 좋으니 강하게 추진해 보도록. 65년생 새로운 시작보다 정리가 우선이니 마무리 잘하도록. 53년생 고목나무에 새싹이 돋는 형상이니 신상에 변화 있을 듯. 午(말띠)=02년생 잡다한 생각으로 마음이 어지럽다면 여행이라도 다녀오도록. 90년생 무조건 참는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니 입장 분명히 밝히고. 78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할 때는 잠시 쉬면서 에너지 충전하고. 66년생 순간의 이익보다 미래 가치를 보고 인연 맺는 일이 중요. 54년생 분가 등의 문제로 가족과 대립하나 자손 뜻 수용하도록. 未(양띠)=03년생 컨디션이 하락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니 이성 문제 있을 듯. 91년생 사소한 도움이라도 상대방에게는 큰 힘이 되니 아끼지 말고. 79년생 함부로 떠벌리면 신뢰를 잃게 되니 입조심하도록. 67년생 시행착오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그대로 밀고 나가도록. 55년생 물 들어올 때 배 띄워라 하였으니 기회 잘 잡도록. 申(원숭이띠)=04년생 거처 문제로 고민하나 보금자리 얻게 되니 근심 사라지고. 92년생 마음에 새긴 꿈 이루어지고 목돈을 거머쥐니 신상에 좋은 일이. 80년생 능력을 인정받고 더 좋은 지위를 얻게 되니 만사형통. 68년생 나무에서 꽃이 피는 형상이니 투자 등에 수익 많아지고. 56년생 금고에 금은보화가 가득한 형상이니 편한 노후 보내고. 酉(닭띠)=05년생 재물과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나 배려도 지나치면 독이 되고. 93년생 순간의 이익에 집착하면 관재구설로 이어지니 바르게 하루를. 81년생 손해 있더라도 불필요한 인간관계는 바로 정리하도록. 69년생 재물 수입 있으나 분배 문제로 다툼 생기니 조심하도록. 57년생 양보도 지나치면 후회를 남기니 자신의 몫은 잘 챙기도록. 戌(개띠)=06년생 지나친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안 좋으니 무거운 짐 벗어내도록. 94년생 불필요한 대립은 오해만 가져올 뿐이니 적당히 하도록. 82년생 필요 없다고 함부로 버리면 후회를 남기니 잘 관리하고. 70년생 우유부단한 성격이 문제이니 할 말은 분명히 전하도록. 58년생 남의 단점보다 자신의 결점을 먼저 고치는 것이 순서인 듯. 亥(돼지띠)=07년생 세상에 온전한 옳고 그름은 없는 것이니 한쪽에만 치우치지 말고. 95년생 지나친 양보는 오히려 화를 자초하는 일임을 알아야. 83년생 일이란 뜻대로만 이룰 수는 없는 것이니 과욕 부리지 말기를. 71년생 의견이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니 귀담아 들어주도록. 59년생 마음에 빚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갚는 것이 도리이고.

2026-06-29

子(쥐띠)=96년생 불의에 맞서 저항하는 일은 당당한 권리이니 눈치 보지 말고. 84년생 지나치게 행동하다 이마를 다친 형상이니 이름에 오점 남길 수도. 72년생 이성 문제로 고민하나 길이 아니면 바로 멈추도록. 60년생 쥐가 덫에 걸린 형상이니 타인의 기만에 속는 일 생기고. 48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니 너무 바라지 말기를. 丑(소띠)=97년생 시험 취업 등에 새로운 길이 열리니 적극적으로 이행하도록. 85년생 이동 문제로 고민하나 시기상조이니 너무 앞서나가지 말기를. 73년생 조건 없이 어려운 이웃 돕는 일은 선업을 쌓는 길이고. 61년생 절차대로 행하면 원하는 문서 얻게 되니 잘 추진하도록. 49년생 순간의 이익보다 미래 가치를 보고 인연 맺는 일이 중요. 寅(범띠)=98년생 주거 문제로 고민하나 윗사람 도움으로 해결되니 한시름 덜게 되고. 86년생 이동 문제 잘 해결되고 목돈까지 생기니 원하는 대로 풀려나갈 듯. 74년생 금전운이 풀리고 목돈이 들어오니 활력이 넘치고. 62년생 막혀있던 길이 뚫리니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게 되고. 50년생 절차대로 행하면 소원을 이루니 믿고 기다려 보도록. 卯(토끼띠)=99년생 물방울이 모여 강과 바다를 이루듯 작은 힘이라도 보태도록. 87년생 운기 상승하고 금전운이 좋아지니 세상 남부러울 것 없고. 75년생 귀인 도움으로 명예를 되찾으니 안정적인 길이 열리고. 63년생 잘못 인정하고 겸허히 받아들이면 재신임 받게 되고. 51년생 능력은 있어도 수하자에게 양보하는 것이 윗사람의 도리. 辰(용띠)=00년생 취업 등에 길이 열리니 조금은 부족해도 수용하는 것이 좋을 듯. 88년생 주택 구입 등의 일로 고민하나 무리한 대출은 이롭지 않고. 76년생 어려운 가운데 희망의 길이 열리니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64년생 오랜 투자가 수익으로 이어지니 노후 걱정은 없을 듯. 52년생 건강 등의 문제로 고민 있으나 잘 치유되니 걱정 말기를. 巳(뱀띠)=01년생 환경이 바뀌고 새로운 세상이 열리니 기회 활용 잘하도록. 89년생 우연히 기획한 일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니 뜻밖의 소득 있게 되고. 77년생 보기에 좋은 떡이 맛도 좋은 법이니 외형에도 신경을. 65년생 명예 구하는 일 지나치면 흉이 되니 꼼수 부리지 말고. 53년생 감당하지 못할 일은 벌리지 않는 것이 가족을 지키는 길. 午(말띠)=02년생 일이 더디고 힘겨우나 길은 열려 있으니 끝까지 완주하도록. 90년생 경쟁에서 이기는 형상이니 원래의 자리 되찾게 될 수도. 78년생 자영업을 원하나 무리하면 탈나니 신중히 생각하도록. 66년생 당장의 이익보다 장기적인 미래 가치를 보고 인연 맺도록. 54년생 불편한 사람과 동행하는 일은 이롭지 않으니 돌아오도록. 未(양띠)=03년생 감정 다스리지 못하면 소중한 인연 잃게 되니 쟁투 등에 주의. 91년생 말이 많으면 구설 듣게 되니 남의 말 함부로 하지 말아야. 79년생 무분별한 투자는 손실만 남기니 허상 쫓지 말기를. 67년생 건강장애로 병원 찾을 일 생기니 한 치도 소홀하지 말고. 55년생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으로 이어지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申(원숭이띠)=04년생 학업 등 진로 문제로 고민하나 자신의 일이니 스스로 정하도록. 92년생 주어진 절차대로 행하면 발전 있게 되니 기대해도 좋을 듯. 80년생 혼자의 힘보다는 타인의 도움 받는 것이 유리하고. 68년생 먼저 포기하면 기회마저 사라지니 확신 갖고 움직이도록. 56년생 방심하면 권리 침해 당하게 되니 허점 보이지 말기를. 酉(닭띠)=05년생 윗사람과 맞서는 일 아무런 이익 없으니 감정 조절 잘하도록. 93년생 바른 말도 지금은 통하지 않으니 자신의 입장 강요하지 말기를. 81년생 우연히 이성친구 만나나 좋은 인연 아니니 조심하도록. 69년생 상식을 벗어난 행동은 의심을 불러오니 일 꾸미지 말고. 57년생 문서 계약 등에 하자 생기니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戌(개띠)=06년생 실력이 부족하면 채우면 되는 일이니 너무 의기소침하지 말고. 94년생 말 한마디로 신뢰 잃게 되니 남의 비밀 함부로 들추지 말기를. 82년생 방심하다가 뒤통수 맞게 되니 문서 관리 잘하도록. 70년생 길이 아니면 멈추는 것이 이로우니 마음 단단히 다지고. 58년생 불만 있더라도 내색하지 않는 것이 가족을 지키는 길. 亥(돼지띠)=07년생 생각이 다르다고 그른 것은 아니니 상대방 말 무시하지 말고. 95년생 순간의 이익에 사로잡히면 신뢰를 잃게 되니 남 속이지 말기를. 83년생 정에 얽매이면 후회하게 되니 돈 거래 신중히 하도록. 71년생 사소한 일은 가볍게 넘기는 것이 충돌 막는 지름길이고. 59년생 상대방 과신하면 뒤통수 맞게 되니 문서 관리 잘하도록.

2026-06-28

‘늦깎이 시인’ 김정혜 3월 등단 전국 발로 누비며 20년간 700편 집필 현장의 생생함·오감 고스란히 묻어나 돌아가신 어머니 절절한 그리움 담겨 ■ 걸으며 시 쓰는 여자┃김정혜 지음. 바른북스 펴냄. 157쪽. 1만3천원 제주 올레길과 서울 둘레길, 한강·낙동강 자전거길과 100대 명산을 걸어서 완주했다. 백두대간을 종주하고, 경기옛길도 완보했다. 안 가본 산과 도보길이 없다시피 할만큼 전국을 두 발로 누볐다. 그렇게 걸으면서 글을 썼다. 가정주부였던 김정혜(69) 시인은 올해 3월 ‘한글문학’ 봄·여름호를 통해 정식 등단했다. 그로부터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아 ‘걸으며 시 쓰는 여자’라는 제목의 첫 시집을 발표했다. 지난 20여년 간 남몰래 써온 700여편의 작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김 시인의 글쓰기는 웹에 도보여행 후기를 쓰면서 시작됐다. 방가지똥, 칼잎용담, 벌개미취, 코딱지나물꽃 등 다른 이들이 무심코 지나쳤을 법한 들꽃들을 눈에 담고 야생화 카페 등을 쫓아다니며 꽃에 몰두한 글을 썼다.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한 산행기도 차곡차곡 쌓아갔다. 김 시인은 몇 달에 걸친 백두대간 종주 도중 낙상사고로 다리를 다쳤고, 회복 후부터 전국의 둘레길로 방향을 돌렸다. 걷는다는 건 ‘잘 살고있다’는 걸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하루 5만 보를 돌파한 것도 부지기수고, 서울 시내는 한강 너머든 어디든 걸어서만 다녔다. 그러면서 꾸준히 시를 써 인터넷카페와 개인 블로그에 공개했다. 주위에서 아마추어 글쓰기가 아니라며 등단을 권유했다. 작품에는 현장에 직접 있어야만 포착할 수 있는 생생함, 작가가 고스란히 느꼈을 오감이 묻어있다. 꽃에게 열매에게, 작은 새와 나무에게 건넨 말들이 가볍지 않으면서도 간결하다. 시집의 마지막 섹션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마무리한다. 마음따라 자연따라 걸은 듯하지만, 모든 걸음이 그 마지막 사모곡에 연결돼 있음을 짐작케 한다. ‘김정혜의 시는 다리로 시작해 입을 거쳐 눈을 통해 완성된다’라는 출판사 서평처럼, 책을 읽고나면 따뜻한 인생영화 한 편을 본 기분이 든다. 70세 목전에 늦게 핀 꽃이라 오래 지속될 향기다.

2026-06-25